일요일 오후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 지역 화카타네 인근의 마타타(Matata)에서 헬리콥터가 추락해 3명이 다쳤다.
하토 호네 세인트 존(Hato Hone St John)은 사고 발생 직후 3명의 환자를 치료했으며, 이 중 1명은 중증, 나머지 2명은 경미한 부상이라고 밝혔다.
세인트 존은 오후 3시 16분에 사고 신고를 접수했으며, “중증 환자 1명을 타우랑가 병원으로 헬리콥터로 이송했고, 나머지 2명은 구급차로 화카타네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사고 현장에는 구급차 2대, 응급 헬리콥터 2대, 신속 대응팀 2개 조, 현장 지휘자 1명이 출동했으며, 경찰과 뉴질랜드 소방 응급청(FENZ)도 함께 대응했다.
소방청(FENZ)는 사고로 인해 기체에 갇힌 사람은 없었다고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