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좋은 기회인 럭비 월드컵

뉴질랜드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좋은 기회인 럭비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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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Queens Birthday 주말을 잘 보내셨나요?

벌써 6월에 접어들어, 어느새 2011년 럭비 월드컵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뉴질랜드에서 럭비월드컵은 큰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국제적으로 3번째로 큰 스포츠 행사이며, 전세계적으로 30억명 가량이 경기를 관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럭비월드컵은 뉴질랜드의 멋진 모습을 공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6주간의 월드컵 기간 중, 약 75,000명의 해외 관광객이 예상되며, 2,500여 해외 언론과 또 다른 2,500여 VIP 및 주요인사들의 방문이 예상됩니다. 월드컵이 오클랜드 지역 경제에 2억5천만불, 뉴질랜드 전역의 경제에 5억불 이상의 경제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리 경제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월드컵으로 일부 대도시들만이 좋은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 뉴질랜드 전역의 23개 도시가 경기를 진행하거나 선수단을 지원합니다.

뉴질랜드는 이번 월드컵이 뉴질랜드를 전세계에 알리고, 무역 및 관광 분야에서 수익을 창출하여 경제를 성장시킬 전례 없는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습니다. 해외로부터 밀려들어올 관광객들이 뉴질랜드를 즐기고, 여러 도시들과 뉴질랜드 국민들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기를 희망합니다. 뉴질랜드의 다양성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입니다.

2011년 럭비월드컵이 개최되는 6주간, REAL 뉴질랜드 페스티발과 REAL 뉴질랜드 쇼케이스가 개최됩니다. 뉴질랜드 전역에서 여러 행사가 전개될 것이며, 관광객들을 포함한 모든 이들은 행사를 통해서 뉴질랜드만의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페스티발은 600여 행사로 이루어질 것이며, 쇼케이스 또한 17개 분야, 270여 다양한 행사들을 통한 뉴질랜드 최고의 비즈니스를 선보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또한 행사에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럭비월드컵은 9월 9일, 오클랜드에서 개막식과 함께 올블랙스와 통가 럭비팀의 경기로 시작하게 됩니다.

주요 경기장들에 대한 모든 개축 작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주요 경기장 중 하나인 Eden Park 경기장 개축 작업은 지난해 마무리 되었으며, Otago Stadium 경기장은 오는 8월 개장될 예정입니다.

힘든 작업들은 대부분 마무리가 되었으므로, 이제 여러분들께는 럭비 월드컵 축제 분위기에 젖어 즐기는 일만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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