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까지 1주간 좋은 소식

12월 8일까지 1주간 좋은 소식

nakyoungi58
0 개 5,083 노영례

모아나 2의 영어와 마오리어 동시 개봉, 20일간 기록을 세운 산악 등반 마라톤, 그리고 오클랜드에서 모든 케밥을 먹어보려는 도전 등 12월 1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전해진 기분 좋은 이야기에 대해 RNZ에서 정리해서 소개했다. 


토카우 여성 기업가의 성공

많은 밤을 새우고 눈물을 흘린 끝에, 통가와 사모아 출신의 기업가 노엘린 투알라는 그녀의 아기용품 회사 2주년을 축하하며 오클랜드 웨스트필드 마누카우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 사업은 그녀의 손자에게 더 나은 담요를 찾으려는 개인적인 노력에서 시작되었다. 뉴질랜드에서 적합한 담요를 찾을 수 없어 호주에서 주문했지만, 품질이 형편없었다. 그녀는 그 순간 자신이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전부를 걸고 도전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모아나 2, 영어와 마오리어로 동시 개봉

모아나 2는 영어와 테 레오 마오리(마오리어)로 동시에 개봉했다. 이는 많은 마오리 어린이들이 마오리 언어로 영화를 처음 접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모아나의 목소리를 맡은 주연 배우 제이든 랜델은 아이들에게는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새로운 캐릭터 '켈레'의 마오리어 목소리를 맡은 루테네 스푸너는 이에 대해 자신의 딸이 보게 될 모아나의 첫 번째이자 유일한 버전일 수도 있다며, 영어 버전을 보고 번역본을 볼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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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산악 등반에서 세계 기록을 세운 뉴플리머스 청년

뉴플리머스 출신의 28세 매더슨 브라운은 미국의 모든 주에서 가장 높은 산에 오른 가장 빠른 사람으로 세계 기록을 세웠다. 알래스카의 디날리에서 시작된 도전은 워싱턴의 레이니어 산에서 끝났으며, 이 놀라운 업적은 단 20일 14시간 4분 만에 달성되었다. 이 여정에는 그의 아버지와 두 친구가 함께했다. 그는 기록을 깨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고, 평범한 사람도 큰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매더슨 브라운은 대규모 자원이나 전문적인 지원 없이도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오클랜드의 모든 케밥 먹기 시도한 인플루언서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지샨(Big Boi Bari로 알려짐)은 오클랜드의 모든 케밥을 시도해보는 미션에 나섰다. 그는 자신의 인생에서 충분히 많은 케밥을 먹어본 덕에 좋은 케밥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지샨에 따르면, 케밥을 제대로 즐기는 최고의 방법은 함께 따라오는 엉망진창을 받아들이고 탄산음료와 함께 꿀꺽 삼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그는 오클랜드에서 100개 이상의 케밥을 리뷰하고 평가했다. 지금까지 가장 좋아했던 곳 중 하나는 바로 셀린 지중해 요리로, 그는 마늘 요거트와 매운 칠리 소스를 곁들인 믹스 케밥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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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만델 캐서드럴 코브 산책로 다시 열려

인기 관광지인 코로만델 해변으로 가는 길이 약 2년간의 복구 작업 끝에 여름에 맞춰 다시 열렸다. 캐서드럴 코브로 이어지는 산책로는 사이클론 가브리엘을 포함한 심각한 기상 피해로 인해 2023년 2월 이후로 폐쇄되었다. 이 해변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암석 아치로 유명하며, 그동안 보트를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었다. 보존부 장관 타마 포타카는 캐서드럴 코브가 지역 관광 산업의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음악에 대한 사랑으로 연주하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로위나 컬런은 자신이 연주하는 음악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가끔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잊어버리곤 한다. 컬런은 웰링턴 시 오케스트라의 제2 바이올린 단원으로 10년 이상 활동해왔다. 이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는 차이콥스키의 6번 교향곡 같은 꽤 야심 찬 프로젝트에 도전하기도 한다. 컬런은 비록 음악적으로는 전문 오케스트라에 미치지 못할 수 있지만, 위대한 작품의 연주에 참여하는 것은 단순히 앉아서 감상하는 것만큼이나 깊은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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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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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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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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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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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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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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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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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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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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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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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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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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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역주행·과속 운전…50대 남성 법정 출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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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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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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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ghes)가 작성한 논문에 따르면, 해외 출신 이민자가 뉴질랜드 세수 기반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장기 재정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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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빈번 사용이 특히 25세 미만 젊은 층의 삶의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 국제행복의 날을 맞아 공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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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른바 ‘편애’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가족 내 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미국 사회학자 J.…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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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트시티 추진오클랜드가 ‘물리적 AI(Physical AI)’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는 도시 전반에…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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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지 등 설비들이 자선단체에 기부됐다.캔터베리 외곽 도시인 랑기오라와 롤레스턴 등지의 주택공사 현장에서 오븐과 가스레인지, 조명…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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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받았던 ‘뉴질랜드 십자훈장(NZ Cross)’이 경매에 나와 18만 달러에 낙찰됐다.이 훈장은 1866년 전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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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는 대형 공항보다는 일반 공항으로 발전시키자는 방안이 퀸스타운 레이크스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시의원들은 최근, 공항을…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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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야간 운항 중 승객 한 명이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다.사건은 3월 31일 새벽에 ‘카이아라히(Kaiārahi)호’에서 벌어졌는데…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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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획을 취소시켰던 ‘블루브리지(Bluebridge)’의 ‘코네마라(Connemara)호’를 웰링턴 부두에 계속 억류하도록 조치했…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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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로 선수 한 명이 숨졌다.사고는 3월 28일 저녁에 더니든의 월드론빌(Waldronville)의 ‘비치랜즈 스피드웨이(Beac…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