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힐 보석상 턴 강도, 2년 4개월 징역형

마이클 힐 보석상 턴 강도, 2년 4개월 징역형

0 개 4,915 노영례

98f5a4c70bbd8386c5e7e2af2e11ef92_1719630108_9554.png
 

판사는 보석상을 강탈한 청소년 범죄자를 감옥에 보냈지만 그에게 "너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엔젯 해럴드에서 보도했다. 범행 당시 17세였던 사이프리스 뷰캐넌은 타우랑아에 있는 마이클 힐 보석상점을 강도질한 혐의로 2년 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멜린다 메이슨 판사는 최종 선고에서 자택 구금이 가능한 2년 기준보다 더 긴 징역형을 선고하며, 통제된 환경에 있을 때 정말 좋은 잠재력을 갖고 있고 매우 영리하며 좋은 전망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판사는 자택 구금을 제공할 수는 없지만, 사이프리스 뷰캐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감옥에서 제공되는 과정을 계속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청소년은 2024년 1월 말 자동차를 훔쳐 베이페어 쇼핑센터 매장에서 가중 강도 사건에 가담했던 당시, 가택 구금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사건 당시 차량 2대가 훔쳐서 뷰캐넌은 그와 함께 있던 일행과 함께 마스크와 후드, 장갑,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변장을 하고 쇼핑몰에 들어갔다. 뷰캐넌은 망치로 무장하고 훔친 보석을 넣을 가방을 들고 있었다.


강도들은 마이클 힐(Michael Hill) 보석상에 침입한 후 강도들 중 한 명이 드라이버를 들고 공격적으로 경비원을 위협했다. 그런 다음 강도들은 무기로 유리 캐비닛을 부수고 훔친 보석을 들고 있던 가방에 넣었다.


강도 중 한 명은 칼을 들고 프론트 카운터에 있는 나이든 여성 직원 두 명을 향해 위협적으로 다가갔고, 사이프리스 뷰캐넌은 프론트 카운터의 유리 캐비닛을 부수고 더 많은 보석을 가져갔다. 도난당한 보석의 가치는 $274,955였다.


그런 다음 강도들은 도난 차량으로 돌아가서 Bayfair 주차장에서 속도를 내어 다른 차량 두 대와 자전거를 탄 남자와 거의 충돌할 뻔했다. 그들은 이전에 훔쳤던 다른 차량으로 바꾸어 타고 달아났다. 침입 범행에 이용된 차량은 인근 거리에 방치되어 있었고, 나중에 경찰에 의해 타우랑아의 파크베일 지역으로 추적되었다. 경찰은 차를 멈추려고 했지만 차가 계속해서 달려갔고, 경찰관들은 차를 추적하지 않았다. 경찰은 이후 경찰견의 도움을 받아 범인을 추적했다.


뷰캐넌은 범죄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의 형량을 결정하면서 메이슨 판사는 사이프리스 뷰캐넌의 변호사로부터 그의 자란 배경과 사건에 이르게 된 상황에 대해 들었다. 뷰캐넌은 마약과 알코올 남용, 폭력, 갱단 생활이 만연한 집에서 자랐다.


판사에게 제공된 보고서에 따르면 뷰캐넌은 똑똑했고, 타고난 스포츠 적성으로 학교 환경에서 잘 지내고 있었다. 그는 또한 그의 멘토가 뷰캐넌과 관련되지 않은 이유로 떠나야 할 때까지 자택 구금 생활을 잘 해왔다.


판사는 최종 선고에서 6년의 징역형을 시작점으로 채택했다. 판사는 뷰캐넌이 조기 유죄 인정한 것에 대해 25% 할인을 적용했고, 재활 가능성을 고려하여 그의 어린 나이에 대해 추가로 20% 할인을 적용했다. 그가 반성하는 것에 대해 추가로 5%를 받았다. 뷰캐넌은 또한 그의 배경에 대해 10% 할인을 받았지만, 자택 구금 중 위반 행위에 대해 3개월의 징역형이 추가되어 결론적으로 판사는 그에게 2년 4개월형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 | 4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568 | 5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797 | 8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659 | 8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649 | 8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949 | 16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02 | 16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46 | 16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69 | 16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38 | 16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56 | 1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47 | 1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88 | 1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이 올해 하반기부터 오클랜드와 방콕 노선 직항편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지난 팬데믹 당시 운항을 중단했던 이 노선은, 팬데믹 …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69 | 1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건축허가 변동(기간: 2021~2025년)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3만 6,619건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난 것으…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3 | 1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9 이후 둔화됐던 뉴질랜드 경제가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주택 건설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47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던 3마리 늙은 사자가 안락사로 한꺼번에 생을 마감했다.2월 3일 동물원 관계자는, 자매인 ‘레아(Leah)’와 ‘미카(Mee…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83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십이 러슬리 골프클럽(Russley Golf Club)과 템플턴 골프클럽(Templeton Golf Club)에서 개막한다. …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55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5년 한 해 동안 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첫 하락으로,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임대…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31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지불하는 가격이 매도자의 요청가보다 평균 3.8%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52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개편안을 확정했다. 두 번째 실기시험이 폐지되고, 전체 면허 취득비용이 약 80달러 인하된다.교통부장관 크리스 비숍(Chri…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67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며, 경기 회복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 다만 물가 압력과 금리·정치 불확실성 등 역풍이 여전해 …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94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rs)이 정부의 자원관리법(RMA) 대대적 개편에 찬성하나, 자연환경법(Natural Environment Bill)에 담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67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발을 보였다. 1월 중간 매매가격이 12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1월 기준으로는 5년 만에 가장 많은 …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27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 가계의 평균 생활비는 2025년 12월까지 1년간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의…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60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여성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됐다.오클랜드 센트럴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월요일 밤 퀸스트리트에서 발생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