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언론의 구조조정 및 폐쇄, 무슨 일이?

뉴질랜드 언론의 구조조정 및 폐쇄, 무슨 일이?

0 개 5,110 노영례

8691c01d56497e9987482011a664d42d_1710236211_1974.png
 

기존 언론 매체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뉴질랜드의 주요 미디어들이 구조조정과 프로그램 폐지 등을 발표한 가운데 1News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아래와 같이 보도했다.


월드 와이드 웹(the World Wide Web: 인터넷)의 탄생은 Google과 Facebook 같은 회사가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을 장악하기 전에 신문의 분류 광고를 즉시 가져갔고 TV와 라디오 매체의 수익에도 영향을 미쳤다. 사람들은 소셜 미디어와 스트리밍 서비스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전통적인 유형의 뉴스 미디어를 시청하는 데는 시간을 덜 쓰고 있다. 한편, 연구에 따르면 시사 문제에 대한 신뢰와 관심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 7일 목요일, TVNZ에서는 6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을 발표했다. Jodi O'Donnell 최고경영자는 직원들에게 어려운 경제 여건과 미디어 부문의 구조적 문제가 회사 수익에 타격을 입혔다고 말했다. 그는 TVNZ가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려면 어려운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월 말, Newshub의 소유주인 Warner Brothers Discovery는 6월 말까지 뉴질랜드 뉴스룸을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사장들은 광고 수익이 예상보다 빨리 사라졌다고 말했다.


동시에 진행 중인 구조 조정의 일환으로 Stuff의 여러 스포츠 기자들이 해고되었다.


Newstalk ZB와 New Zealand Herald의 소유주인 NZME도 디지털 변혁을 추구하고 있었다.


온라인 미술 전문지 팬토그래프 펀치(Pantograph Punch)가 '미술 출판의 위기'를 이유로 무기한 활동을 중단했다.


뉴질랜드 헤럴드(New Zealand Herald)의 셰인 커리는 뉴질랜드의 거의 모든 미디어 사업은 부분적으로는 경제 상황 때문일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시청자 요구와 인공 지능과 같은 기술의 증가를 충족시키기 위해 변화를 겪고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고 2023년 8월에 적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What's going on?)

미디어 환경은 전세계적인 문제이다. 최근 뉴요커의 에세이는 잠재적인 멸종 수준의 사건과 대중 매체 시대의 종말을 묘사했다.


지난 달 국회에서 Stuff 소유자인 Sinead Boucher는 공정 디지털 뉴스 교섭 법안을 심의하는 위원회의 기사를 언급하면서 생성 인공 지능의 출현이 뉴스 간행물을 점점 멸종 수준으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저널리즘은 사활을 걸고 있으며 역사상 가장 큰 기업들에 맞서 손끝으로 버티고 있다고 그는 표현했다.


2023년 로이터 연구소 디지털 뉴스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 동안 더 많은 사람들이 전통적인 언론 매체가 관리하는 웹사이트보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 눈을 돌렸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사람들(36%)이 우크라이나 전쟁, 국가 정치, 기후 변화와 같은 중요한 뉴스 기사를 회피하기로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청년들은 TV 방송보다 TikTok 시청에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나이가 많은 시청자들도 시청이 다양해지면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022년 미국 Pew 연구에서는 30세 미만의 성인은 이제 전국 뉴스 매체의 정보를 신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소셜 미디어 사이트의 정보도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AUT의 저널리즘, 미디어 및 민주주의 센터는 뉴스에 대한 뉴질랜드인의 신뢰도에 대한 연례 조사를 실시해 왔다. 4년 전에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53%)이 "대부분의 경우 대부분의 뉴스를 신뢰한다(They trusted most of the news most of the time)"고 답했다. 2023년에는 그 수치가 42%로 떨어졌다.


승자와 패자(Winners and losers)

독자 수익 모델은 The Boston Globe, The Seattle Times, The New York Times와 같은 곳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 최근 몇 년 동안 일부 타이틀의 경우 처음으로 멤버십 및 구독이 광고 수익을 넘어섰다.


2023년 말 기준으로 The Times의 구독자는 1,000만 명이 넘었다. 그 중 거의 절반이 도널드 트럼프 재임 4년 동안 얻은 구독자들이다.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는 도널드 트럼프의 재임 기간 동안 구독자 기반을 300만 명 이상으로 세 배 늘렸다. 소규모 조직에서도 디지털 구독이 급격히 증가했다.


2023년 로이터 연구소는 뉴스 구독 갱신과 디지털 스트리밍 서비스를 비교하고 후자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응답자를 인용했다고 보고했다. 


한때 인쇄 후 뉴스의 미래로 여겨졌던 대형 디지털 미디어 기업조차 죽어가고 있었다. 작년에 BuzzFeed News는 문을 닫았고 Vice Media는 파산 신청을 했다. New Yorker 기사에 따르면 2008년까지 Gawker는 2004년에 벌어들인 페이지당 수익의 절반을 얻었다. 2002년에 시작된 Gawker는 작년에 두 번째로 문을 닫았다.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의 인터넷 문화 작가이자 칼럼니스트인 테일러 로렌츠는 이 추세는 계속될 것 같다고 썼다. 풍부한 독립 온라인 제작자의 긍정적인 영향 중 하나는 더욱 다양한 미디어 생태계였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러나 등록된 뉴스룸 외부의 콘텐츠 제작자는 견제와 균형의 대상이 적었다. 언론인과 달리 뉴질랜드 미디어위원회와 같은 기관의 규제를 받지 않아 보도의 정확성, 균형, 공정성이 보장된다. 테일러 로렌츠는 이러한 플랫폼의 많은 뉴스 콘텐츠 제작자는 독립 언론인이라고 주장하지만 강력한 특수 이익 집단과 보수 정치 활동가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래(The future)

뉴질랜드에서 얼마나 많은 신문이 문을 닫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단일 소스는 없다.


뉴질랜드 통계청에 따르면 2000년에서 2020년 사이에 신문 출판에 종사하는 기업의 수가 32% 감소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인구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2006년에서 2018년 사이 언론인 직업이 절반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NZ On Air 수치에 따르면 지난해는 뉴질랜드인들이 전통적인 미디어보다 디지털을 사용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시작한 교차점이었다.


문화유산부(the Ministry for Culture and Heritage)의 2021년 미디어 동향 보고서에서는 뉴질랜드 미디어 산업은 디지털 기술이 선형 미디어 형식에서 벗어나 소비자 소비 패턴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등 단기간에 상당히 변화했다고 밝혔다. COVID-19 팬데믹은 미디어 업계에 특히 해로운 영향을 미쳤고 극명한 세대 차이는 전통적인 미디어 소비에 대한 혼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문화유산부 관계자들은 디지털 플랫폼이 현지 매체에 콘텐츠 사용 대가를 지불하도록 강제하는 법안을 처리하지 못할 경우 정부에 미디어 일자리 손실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RNZ에서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Google)은 뉴질랜드 디지털 광고 수익의 약 55%를 차지한 반면 페이스북(Facebook)은 약 6%를 차지했다.


뉴스 미디어 기업과 디지털 플랫폼 사이에 선의의 교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작년에 노동당이 제출한 법안에는 희망이 담겨 있다. 문서에 따르면 출판사는 법에 따라 매년 3천만 달러에서 5천만 달러 사이의 이익을 얻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익이 3배가 될 수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호주와 캐나다 모두 유사한 법률을 통과시켜 구글(Google)과 메타(Meta)가 뉴스 게시자에게 콘텐츠 발췌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도록 했지만,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다. 캐나다에서는 작년에 메타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뉴스에 대한 액세스를 차단했고, 구글은 이를 따를 것으로 보였지만 연방 정부와 거래를 협상할 수 있었다. 호주에서는 2021년에 메타와 구글이 언론사와 독립적인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3월 메타는 사용자들에게 뉴스가 우선순위가 아니라며 계약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뉴질랜드에서 구글은 2022년에 시작된 구글 뉴스 쇼케이스 프로그램에 따라 현지 매체와 자체 계약을 체결했다.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의 미디어 연구 부교수인 피터 톰슨은 노동당이 제출한 법안에 몇 가지 문제가 있다며, 이는 지불에 대한 고정된 벤치마크를 제공하지 않았으며 플랫폼 지불이 뉴스 제작에 재투자된다는 보장도 없다고 적었다.


이 법안에 반대한 멜리사 리 방송부 장관은 뉴스허브(Newshub), 스핀오프(The Spinoff)와의 인터뷰에서 "하지만... 선정위원회(the Select Committee)의 내용을 듣고 그 후에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758 | 4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745 | 4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223 | 4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284 | 4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306 | 4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 요즘, 오클랜드 도심 곳곳에 숨겨진 숲길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366 | 5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급증에 경종을 울렸다. 사기꾼들은 은행 직원 사칭 후 고객들에게 온라인 뱅킹 접근을 이유로 음성 인증코드를 공유하거나 가짜 …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392 | 12시간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종됐던 암컷 반려견이 일주일 만에 무사히 구조돼 애타게 기다리던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보더 콜리 종류인 ‘몰리(Molly…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356 | 12시간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이 실종돼 가족이 도움을 호소했다.앙투안 리샤르(Antoine Richard, 21)는 지난 3월 21일 밤 11시 45…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465 | 12시간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발부 건수가 1년 만에 1,700% 넘게 증가하면서 제한속도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태즈먼의 ‘모우…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178 | 12시간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Stadium at Te Kaha)’이 약 4년간 공사 끝에 공식 개장했다.3월 27일(금) 열린 개장식에는 크리스토퍼 럭슨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234 | 12시간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차기 정부에 참여하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재건에 1,5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피터스…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166 | 12시간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한가운데로 숨어 버텼지만 결국 체포됐다.43세로 알려진 남성은 지난 3월 30일 아침에 크라이스트처치 북쪽의 카이아포이에서 …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45 | 12시간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일제히 조정4월 1일 새 회계연도 시작과 함께 주요 경제 및 노동 정책이 조정되었다. 정부는 생활비 부담 완화와 장기적인 연…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559 | 18시간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위험 물질인 석면(asbestos)의 안전한 반환을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이번 주 …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699 | 19시간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enhead) 시설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폐쇄된 장소에 남성이 침입해 계산대 현금과 칼을 훔치고 직원을 칼로 위협하…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15 | 19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임금 상승이 멈추면서 실질 구매력 감소와 함께 대출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SB와 Employ…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296 | 19시간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며, 기업 경영 환경이 한층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회계사 단체인 Ch…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439 | 19시간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재개되며 호흡기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유행 중이다.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기관지확장증, 심혈관 질환 등 만…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331 | 20시간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은 전반적으로 ‘맑음과 비가 섞인’ 혼합형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 MetService의 기상학… 더보기

고속도로 역주행·과속 운전…50대 남성 법정 출석 예정

댓글 0 | 조회 305 | 20시간전
오클랜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과속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운전자가 법정에 서게 됐다.경찰에 따르면 3월 31일 새벽 3시 15분경, 노스코트 인근 북부 고속… 더보기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댓글 0 | 조회 1,078 | 1일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2065년에는 최고 소득세율이 87%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다만 이는 실제 정책 제…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댓글 0 | 조회 1,175 | 1일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ghes)가 작성한 논문에 따르면, 해외 출신 이민자가 뉴질랜드 세수 기반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장기 재정성…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댓글 0 | 조회 326 | 1일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빈번 사용이 특히 25세 미만 젊은 층의 삶의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 국제행복의 날을 맞아 공개…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596 | 1일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른바 ‘편애’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가족 내 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미국 사회학자 J.…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56 | 2일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트시티 추진오클랜드가 ‘물리적 AI(Physical AI)’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는 도시 전반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