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한인회장 선거(5/20), 토요일 오전 8시에 시작

오클랜드한인회장 선거(5/20), 토요일 오전 8시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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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오클랜드한인회장 선거가 5월 20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클랜드 북부, 동부, 서부, 시티 4곳의 투표 장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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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위치, 오클랜드 북부, 서부, 동부, 시티로 4군데 준비

투표 장소는 오클랜드 북부는 한인회관(5 Argus Pl, Hillcrest)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클랜드 동부는 한인성당(28-32 Bishop Dunn Pl, Flat Bush) 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클랜드 서부는 모닝캄 한인교회(7 Trading Pl, Henderson)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클랜드 CBD는 PBRS(150 Hobson St)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투표 후 개표는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 진행되며, 개표가 끝나면 당선자가 발표된다.


선거 경품 행운권, 한국왕복항공권 1매, 카운트다운 상품권 50매

17대 오클랜드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한인 동포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선거 경품 이벤트로 행운권 추첨을 준비했다고 알렸다. 투표를 하는 사람들이 핸드폰 번호를 기재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는 행운권 추첨은 대한항공 한국 왕복 항공권 1매,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상품권 50매(각 $100)로 준비되었다.  


투표 참여는 만 18세 이상 오클랜드 거주자 중 요건이 되는 사람

오클랜드한인회장 선거는 만 18세 이상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뉴질랜드 시민권자, 영주권자, 워킹 비자(워킹 홀리데이 비자 포함)를 소지한 사람만 투표할 수 있다. 현재 한인회 회원이 아니라도 뉴질랜드 시민권자, 영주권자, 워킹 비자 소지자는 당일 투표소에서 준회원 가입 후 투표권을 받을 수 있다.


투표 참여는 반드시 여권이나 e-VISA 지참해야

투표에 참여할 사람은 반드시 여권을 지참해야 한다. 주의할 것은 운전면허증만 가져가서는 투표할 수 없다는 것이다.


뉴질랜드 시민권자일 경우 여권을 지참하면 되지만, 만약 여권이 없는 경우는 시민권자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운전면허증/학생등과 같이 얼굴이 나오는 신분증을 같이 지참해야 한다.


뉴질랜드 영주권자나 워크비자 소지자는 영주권 비자나 워크비자가 있는 한국 여권을 같이 가져가야 한다. 


근래에 뉴질랜드에서는 비자 스티커 대신 e-VISA를 발급하고 있기 때문에 영주권자나 워크비자 소지자는 e-VISA 인쇄해서 가져가거나 핸드폰에 저장된 e-VISA를 보여줘도 된다. 꼭, e-VISA 함께 한국 여권을 가져가야 한다.


영주권자로 한국 여권에 비자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가면 된다. 


오클랜드한인회의 회원은 "오클랜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한민족과 그 가족으로서, 뉴질랜드 시민권이나 영주권 또는 합법적인 노동비자 소지자로, 본 회의 회칙을 준수할 것에 동의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이다." 라고 되어 있다.


이와 연관하여 선거관리위원회는 다민족 가족의 경우 가족도 투표를 할 수 있으며, 가족이 혼자 투표소를 찾는다면 배우자의 여권 사본 또는 혼인증명서와 같은 서류가 필요하고 배우자 본인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고 알렸다.


학생비자, 방문비자, 가디언 비자 소지자는 투표권이 없다.


오클랜드한인회를 대표할 한인회장을 뽑는 날,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시민권자, 영주권자, 워킹 비자 소지자 등 투표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여권이나 e-VISA를 가지고 집 가까운 투표소를 방문해서 투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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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알림방에 올려진 선거관리위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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