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레이, 카이파라지역 가정폭력 발생 증가.
뉴스홈
종합뉴스
포커스
인터뷰
국제뉴스
칼럼
영상뉴스
영문뉴스
왕가레이, 카이파라지역 가정폭력 발생 증가.
스크랩
0 개
2,879
29/12/2010. 09:55
리포터
(202.♡.215.99)
뉴질랜드
크리스마스 연휴간에 왕가레이의 여성 한 명이 자신의 남편에게 폭행을 당해 심각한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된 사건이 있었다.
12월 24일 오후 10시 20분경 왕가레이의 anzac 로드의 한 가정집에서 사건은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피해자 38세의 여성은 애인이 휘두른 몽둥이에 맞아 심각한 부상을 당했고, 심한 출혈이 발생되었다.”고 밝혔다.
주민의 신고로 피해자 여성은 바로 왕가레이 병원으로 후송되어 현재까지 치료 중에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집안에서 다투는 소리가 났고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렸다.”라고 언급하였다.
가해자 38세 남성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혐의로 12월 29일 왕가레이 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
왕가레이 경찰관계자는 “12월 동안 왕가레이와 카이파라 지역에서 발생한 가정내의 폭력 및 폭행사건만 100건 이상된다. 작년보다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지난 11월에는 왕가레이와 카이파라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사고 267건 중 130건이 가정폭력 사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왕가레이의 법원에서는 “법원에서 처리하는 가정 내 폭력이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의 가정폭력의 원인은 만취상태에서의 폭력과 집안 내 경제적인 부분이 원인이 되면서 폭력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고 언급하였다.
12월 동안 북섬에서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의 절반이 왕가레이와 카이파라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기자 박운종(pwj2358@gmail.com)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ke
Share
목록
글쓰기
코리아포스트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47,202)
뉴질랜드
한인뉴스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49
|
3시간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2065년에는 최고 소득세율이 87%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다만 이는 실제 정책 제…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67
|
3시간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ghes)가 작성한 논문에 따르면, 해외 출신 이민자가 뉴질랜드 세수 기반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장기 재정성…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147
|
3시간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빈번 사용이 특히 25세 미만 젊은 층의 삶의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 국제행복의 날을 맞아 공개…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240
|
3시간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른바 ‘편애’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가족 내 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미국 사회학자 J.…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958
|
13시간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트시티 추진오클랜드가 ‘물리적 AI(Physical AI)’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는 도시 전반에…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11
|
13시간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지 등 설비들이 자선단체에 기부됐다.캔터베리 외곽 도시인 랑기오라와 롤레스턴 등지의 주택공사 현장에서 오븐과 가스레인지, 조명…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291
|
14시간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받았던 ‘뉴질랜드 십자훈장(NZ Cross)’이 경매에 나와 18만 달러에 낙찰됐다.이 훈장은 1866년 전투…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375
|
14시간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는 대형 공항보다는 일반 공항으로 발전시키자는 방안이 퀸스타운 레이크스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시의원들은 최근, 공항을…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366
|
14시간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야간 운항 중 승객 한 명이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다.사건은 3월 31일 새벽에 ‘카이아라히(Kaiārahi)호’에서 벌어졌는데…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264
|
14시간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획을 취소시켰던 ‘블루브리지(Bluebridge)’의 ‘코네마라(Connemara)호’를 웰링턴 부두에 계속 억류하도록 조치했…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205
|
14시간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로 선수 한 명이 숨졌다.사고는 3월 28일 저녁에 더니든의 월드론빌(Waldronville)의 ‘비치랜즈 스피드웨이(Beac…
더보기
암치료제 정부 지원 운동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 사망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220
|
14시간전
암 치료제에 대한 공공 자금 지원 운동을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가 45세의 나이로 최근 사망했다.지난 2013년 ‘흑색종(melanoma)’ 진단받았던 비키…
더보기
가게 침입한 강도 일당, 직원 팔 부러뜨려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322
|
14시간전
주말의 이른 저녁에 한 상점에 침입한 떼강도에게 폭행을 당해 직원 한 명이 팔이 부러졌다.4명으로 이뤄진 강도 일당이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혼비(Hornby)를 …
더보기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1,455
|
21시간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Commission)는 앞으로 전기요금이 약 5% 인상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전력 소매업체들은 이미 고객들에게 통보를 시작했…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97
|
2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첫 주택 구매자(First-home buyers)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향후 수요…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902
|
2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득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세무당국 자료에 따르면 상당수 자영업자가 최저임금 수준에도 못 미치는 소득을 기…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05
|
21시간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6년 만에 주택시장이 붐과 조정기를 지나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최신 QV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전국 주택 가치는 6년 …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838
|
21시간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주유 비용이 지난주보다 40달러 증가했다. 91옥탄가 휘발유 평균 리터당 3.42달러로, 주당 43리터를 소비하는 가구는 약…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1,269
|
1일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뉴질랜드 경제 회복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ASB Bank는 최근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1,394
|
1일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베트남 등 해외로 대거 몰리며 공공 의료 확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와이카토 치과 투어 사업주 데미안 니코라는 다낭 단체 고…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853
|
1일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오는 4월 5일 종료되면서 시계가 한 시간 뒤로 조정된다. 이에 따라 국민들은 한 시간 더 잠을 잘 수 있지만, 저녁 해지는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01
|
1일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초부터 지속 하락했다. 오클랜드 시의회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준공인증서(CCC) 853건이 발급됐으나, 작년 …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79
|
1일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에서 학교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도서관부터 박물관, 자연 체험까지 폭넓은…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13
|
1일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죄가 증가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 한 번의 정보 유출만으로도 금융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일상 …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1,034
|
2일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증가로 ‘레벨 1’ 유지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증가하면서 정부의 4단계 연료 대응 계획은 여전히 1단계를 유지했다. 최신 자…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