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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의 열차는 금요일 아침 정전으로 인해 운행이 일시 중단되었다가 대부분 다시 정상 운행하고 있다.
정전의 원인은 Grafton에 있는 KiwiRail의 가공 송전선 결함이었고 이로 인해 Western 및 Onehunga 노선의 모든 서비스가 취소되었다.
오클랜드 교통국은 약간의 지연과 최소한의 취소로 정상적인 운행 일정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금요일 아침 이른 시간의 정전으로 열차가 정상적으로 운행되지 못한 것에 대해 AT는 실망을 표했다.
오클랜드 교통국은 이 정전에 대한 짧은 통지로 인해 팀은 소수의 철도 교체 버스만 준비할 수 있었다.
열차를 이용해 출근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대체하여 준비된 버스를 이용하도록 권장받았다.
오클랜드 교통국은 전력이 복구되고 열차가 가동되면 정전의 원인과 앞으로 이러한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에 대해 KiwiRail로부터 보다 자세한 답변을 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위레일, 열차와 페리 등 중단 사태로 골치
KiwiRail의 유일한 하이테크 선로 평가 기계 고장으로 유지보수 일정이 실패하는 등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한 후 KiwiRail의 Wellington 열차를 이용하는 통근자들이 큰 혼란을 겪은 바 있다.
금요일의 오클랜드 열차 운행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는 상황은 그런 혼란 속에 발생했다.
초기 조사에 따르면 EM80 기계의 고장은 많은 문제점들 중 하나로, 열차 이용객들은 기차가 연착되고 일부 서비스가 중단되는 일들이 빈번하자 대신에 자동차를 이용함으로써 고속도로에 큰 교통 혼잡이 발생했다.
KiwiRail의 인터아일랜더(Interislander) 페리도 1월 말 웰링턴 하버(Wellington Harbour)에서 카이타키(Kaitaki) 호가 엔진이 멎는 증 등 빈번한 고장으로 타격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