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밤 오클랜드 매시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한 사람이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 입원했고, 26세 남성이 체포되었다.
경찰은 토요일밤 10시 30분경 Massey의 Triangle Road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사건 이후 위독한 상태로 오클랜드 병원으로 이송되었던 남성은 수술 후 안정된 상태라고 경찰은 밝혔다.
26세 남성이 심각한 신체적 상해를 입힐 의도로 상처를 입힌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그는 내일 와이타케레(Waitakere)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경찰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서로 아는 사이인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지역에는 통제선이 설치되어 있으며 경찰은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사건 경위를 규명하는 동안 주민들이 겪은 불편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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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 오클랜드 매시의 Triangle Road(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