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위 아동의 예방 접종률이 급감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은 6개월 된 아기의 수가 약 10% 감소했다. 18개월에서는 거의 17% 감소했다.
아동 예방 접종률이 전반적으로 계속 급락함에 따라 소아과 의사 오웬은 우려와 함께 경고의 메시지를 내보내었다. .
올해 1살이 채 안된 두 명의 아기가 백일해로 사망했다.
홍역도 걱정거리이다.
소아과 의사 오웬은 2009년에 기록을 시작한 이후로 아동 예방 접종류이 최저 기록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경우 현재 예방접종 절차가 너무 복잡하다고 지적했다.
소아과 의사 오웬은 아동 예방 접종을 하려면 주소가 있어야 하고, 전화가 있어야 하고, GP에 등록해야 하고, GP가 문을 연 시간에 병원에 갈 수 있는 교통편이 있어야 가능하다며, 소외 계층에서는 이러한 접근이 어렵고 복잡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아동 예방 접종률이 크게 떨어졌고, 전문가들은 예방 접종률 회복이 되지 못하고 있다며 현재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백신학자인 Helen Petousis-Harris는 아동 접종의 중요성에 대해 사람들과 정말 잘 소통할 수 있어야 하고 이것이 왜 중요한지 이해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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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예방 접종에 대한 안내 테이블, 출처 : 보건부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