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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생활비는 올해 뉴질랜드 국민의 투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라고 나타났다.
식료품 가격이 1989년 이후 1년 동안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발표가 나온 후, 한 논평가는 다가오는 10월 선거가 "생계비 선거(the Cost of Living Election)"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2월 식품 가격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 더 높았다.
1,002명의 투표권이 있는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TVNZ Kantar Public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거의 절반인 48%가 올해 말 투표함에서 누구를 선택하는지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문제는 생활비(the Cost of Lliving)라고 답했다.
두 번째로 선거에 영향을 미칠 문제는 응답자의 12%가 답한 기후 변화(Climate Change)였다.
뒤를 이어 의료(Healthcare) 11%, 범죄(Crime) 10%, 세금 감면Ttax cuts) 5%, 교육(Education) 4% 순으로 여론 조사 응답자들은 올해 총선에 영향을 미칠 요인을 선택했다.
8%는 다른 문제들이 투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고 2%는 확신이 없거나 답변을 거부했다.
경제학자 샤무빌은 생활비가 많이 올랐고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 물가가 정점을 벗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올해 내내 식품 비용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샤무빌은 부채 체납이 증가하고 있으며 모기지를 갚는 사람들이 특히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더 많은 고통이 있을 것이며 정치인들이 선거를 앞두고 실제로 대응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