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4일 월요일 아침 크라이스트처치 공원에서 개를 산책시키던 남성이 칼에 찔린 사건과 연루된 2명의 용의자가 기소되었다.
피해를 당한 남성은 오전 6시 20분 Bexley Park의 Pages Road 입구에서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되었다.
그는 여러 번 칼에 찔린 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사건을 조사 중인 니콜라 리브스 형사는 월요일 새벽 5시 10분쯤 Pages Road 입구 근처에서 작은 흰색 차량을 타고 현장을 떠나는 남성과 여성이 목격되었다고 말했다.
경찰이 Aranui의 Corhampton Street에 있는 두 건물을 조사한 후 두 사람이 기소되었다.
18세 남성이 심각한 신체적 상해를 입힐 의도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내일 크라이스트처치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23세 여성 또한 이 사건과 연루되어 기소되었으며 추후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니콜라 리브스 형사는 Bexely 지역 주민들이 당연히 불안을 느낄 것이며, 경찰이 커뮤니티에 더 많이 배치되어 순찰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공원을 산책할 때 주변을 경계하고 혼자 모험하지 말며 어두워진 후에는 조명이 밝은 곳으로 다닐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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