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뉴질랜드, 이 곳에서 살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원 산책로나 등산로에서 자연을 감상하고 건강 챙기기를 하고 있다.
한인 커뮤니티에서도 다양한 걷기 그룹이나 등산 모임이 있어서 함께 산책로를 걷거나 산을 오른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 콘월 파크에서는 마오리 재단에서 주최하는 걷기 그룹이 운영되고 있다.
아름다운 콘월 파크의 자연을 그대로 느끼면서 힐링을 하고 싶은 사람은 참여하면 된다.
이 걷기 그룹은 정신 건강 찾기나 지키기에 촛점을 맞추고 있어서 걸음이 빠르지 않거나 병원에서 퇴원한 사람, 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다.
30분 정도 걷기를 진행한 후, 참여한 사람들이 소셜 워커와 30분 정도 일상 생활을 나누며 이야기를 하는 시간도 있다.
만나는 장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 콘월 파크의 팔각정이며, 참가할 사람은 아시안 서비스 줄리아(027 700 6071) 에게 연락하면 된다.
이 걷기 그룹은 빠르게 걷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이동하며 자연을 감상하고 참가한 사람들이 서로 대화를 나눈다.
자연 속 내음과 새들의 지저귐,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여유롭게 걸으므로, 걷기 그룹의 발걸음이 너무 빨라서 함께 하기 부담스러웠던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한인만의 그룹이 아니라 참가하는 키위들과 대화를 나누며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며 생활 속에서 알게 모르게 받고 있는 작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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