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토루아 관광 사업자, 긴급 주택 연장에 반대

로토루아 관광 사업자, 긴급 주택 연장에 반대

0 개 5,084 노영례

4d21c4b63ee7e93415f7a6d66d1216da_1667611391_0823.png
 

로토루아의 관광 사업자들은 일부 모텔이 앞으로 5년 동안 긴급 주택 시설로 남아 있는다는 아이디어에 단호히 반대하고 있다.


현재 이 문제는 자원 승인을 구하고 있었으며 승인되면 로토루아의 13개 모텔에 적용된다.


관광 메카로서의 로토루아의 명성은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었지만, 관광 사업체 운영자들은 이번 여름이 정상을 향한 한 걸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로토루아에서의 체류를 계획하는 것은 지뢰밭이 될 수 있다.


관광청 웹사이트에 나열된 67개 모텔 중 46개는 긴급 주택으로 운영되거나 비상 숙박과 방문자 숙박이 혼합된 모델로 운영된다.


로토루아 뉴질랜드의 앤드류 윌슨 최고경영자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힘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방문자를 긴급 주택에 머무는 사람들과 섞으려는 건물에서의 방문자 피드백을 보았지만 이상적이지 않으며, 좋은 조합이 아니라고 전했다. 


앤드류 윌슨은 RotoruaNZ의 상업용 숙박 시설 대시보드가 ​​관광 관점에서 운영되고 있는 부동산과 긴급 숙박 시설에 중점을 둔 부동산에 대한 투명성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그는 반사회적 행동과 경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그의 조직의 주요 관심사는 올 여름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긴급 주택의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 포함되었으며, 13개 모텔이 향후 5년 동안 긴급주택으로 사용될 수 있는 승인 결과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앤으류 윌슨은 5년은 지옥 같은 시간으로, 지역의 평판 손상의 영향을 살펴보고 5년에 걸쳐 이를 곱하면 눈에 띄게 많은 숫자가 나오기 시작한다며 지역 사회가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헬스 게이트 머드 스파의 운영 관리자인 폴 레이너는 로토루아의 긴급 주택이 100년 넘게 관광지로서 쌓아온 명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폴 레이너는 마을에 있는 모텔에 묵는 사람들에게 많은 마나아키탕가(환대 ; Manaakitanga)를 보여주었지만 그렇게 많이 돌아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멈춰야 한다며, 5년은 너무 길다고 덧붙였다. 


폴 레이너는 팬데믹이 대부분의 관광 사업자들에게 어려운 시기를 가져왔지만, 이제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관광 사업이 이제 훨씬 더 효율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팬데믹 이전에, 거대한 풍선 볼 롤링 명소인 로토루아의 Zorb에는 매년 약 30,000명의 방문객이 있었고 그 중 4분의 3은 국제 관광객이었다.


Zorb 로토루아의 소유주인 앤드류 에이커스는 지난 몇 년 동안 전체 방문객 수가 약 절반으로 떨어졌지만 상황이 개선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팬데믹 2년 반 동안 현장에서 제한된 수리 및 유지 보수를 수행한 후, 이 회사는 이제 여름을 위한 모든 준비를 하기 위해 준비 작업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앤드류 에이커스는 최선을 원했지만 여전히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며, 큰 미지수는 코로나바이러스 전선에서 다른 일이 발생하는지 여부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뉴질랜드 달러는 매우 낮기 때문에 이는 관광 사업자에게 매우 좋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항공료가 비싸서 어떻게 될 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도시의 미래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로토루아의 사업주들은 바쁜 여름을 예상하고 방문객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약할 것을 권장했다.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279 | 2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565 | 5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482 | 5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456 | 5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855 | 13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530 | 13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682 | 13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08 | 13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672 | 13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11 | 22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10 | 22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61 | 22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이 올해 하반기부터 오클랜드와 방콕 노선 직항편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지난 팬데믹 당시 운항을 중단했던 이 노선은, 팬데믹 …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65 | 22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건축허가 변동(기간: 2021~2025년)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3만 6,619건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난 것으…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12 | 22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9 이후 둔화됐던 뉴질랜드 경제가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주택 건설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33 | 22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던 3마리 늙은 사자가 안락사로 한꺼번에 생을 마감했다.2월 3일 동물원 관계자는, 자매인 ‘레아(Leah)’와 ‘미카(Mee…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71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십이 러슬리 골프클럽(Russley Golf Club)과 템플턴 골프클럽(Templeton Golf Club)에서 개막한다. …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30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5년 한 해 동안 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첫 하락으로,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임대…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23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지불하는 가격이 매도자의 요청가보다 평균 3.8%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32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개편안을 확정했다. 두 번째 실기시험이 폐지되고, 전체 면허 취득비용이 약 80달러 인하된다.교통부장관 크리스 비숍(Chri…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63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며, 경기 회복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 다만 물가 압력과 금리·정치 불확실성 등 역풍이 여전해 …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89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rs)이 정부의 자원관리법(RMA) 대대적 개편에 찬성하나, 자연환경법(Natural Environment Bill)에 담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60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발을 보였다. 1월 중간 매매가격이 12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1월 기준으로는 5년 만에 가장 많은 …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22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 가계의 평균 생활비는 2025년 12월까지 1년간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의…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48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여성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됐다.오클랜드 센트럴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월요일 밤 퀸스트리트에서 발생했…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27 | 1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돼 기소됐다.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2시 30분경, 호브슨빌 로드 인근 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