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서부에서 산책을 나간 70대 노인이 실종돼 경찰이 사진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10월 11일(화) 오후에 오클랜드 경찰은 서니베일(Sunnyvale)에 사는 칼리사 아키오노(Kalisa Akiono, 78) 노인이 하루 전에 집을 나서 산책하다가 귀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노인은 집을 나서면서 마지막으로 목격되던 당시 갈색/검은색 체크무늬의 긴팔 셔츠와 함께 아래는 청바지를 입고 샌들을 신고 있었는데, 한편 그는 양쪽 다리와 왼쪽 팔에 독특한 문신이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현재 가족이 그의 안위를 크게 걱정하고 있다면서 그를 목격한 사람은 즉시 경찰에 연락해주도록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