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0일 한인 배드민턴 대회 개최.

지난 8월 20일 한인 배드민턴 대회 개최.

0 개 3,547 KoreaPost

f89294fa598901a96bd511eb36fb11c9_1665453632_966.gif
 

지난 2022년 8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Waitakere Badminton Association Hall 에서 제 16회 Health NZ 한인 배드민턴 협회 대회가 개최 되었다. 


8월 20일에 치루어진 대회는 임원 및 선수를 포함 약 120 명이 모인 가운데 각자의 기량을 겨루었다.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하였으며 특히 20대 젊은 층의 선수들이 많이  참여하여 젊은 사람들에게도 배드민턴의 인기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대회 당일 코비드 확진자가 안정세로 접어들었으나 KBANZ 운영위원회는 서로의 안전을 위해 시합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마스트 착용을 의무화 했다. 


  


대회 중반기에는 간단한 대회 개회식과 사진 촬영이 있었으며 이번대회 메인 스폰서인 Heath NZ의 이명진 이사와 최명섭 실장의 소개및 격려 인사가 있었다. 대회 후에는 각 조별 입상자 시상식과 대회 참석자 모두가 받을수 있는 배드민턴 용품 및 생활용품 추첨 경품도 있었다.

또한 KBANZ 운영 위원회에서는 김수일 고문과 김승현 부회장에게 지난 20년간 협회 및 클럽에 기여한 공에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를 증정 하였다.  


KBANZ 운영 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다양한 연령대의 교민들에게 배드민턴 저변 확대가 되고 있는거 같아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의 기대가 크다고 전해 왔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 ( KBANZ ) 단독으로 주최/주관 하는 대회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KBANZ 한인 배드민턴 협회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Health NZ, 뉴질랜드 해운, 코리아 포스트, H Mart, 불곱불닭 알바니, Painless Dent Removal, 삼성 스포츠, 

Healing Touch Clinic, The Gateau House 및 개인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회 결과—

남자 복식

A Grade

1위: 김중원, 김재준, 2위: Thomas, 유승민, 3위: 민지홍, 이창엽

B Grade       

1위: Anard, Allen, 2위: 안성균, 김지석, 3위: Vincent, 서현웅

C Grade

1위: 신지훈, Raymond, 2위: 진대현, 조민규, 3위: 김도영, Sui LI


남여 혼합 D Grade

1위: Bharat, 곽민서, 2위: 고우석, 김세호, 3위: 유성현, 김찬영


여자 복식 D Grade

1위: 한승연, 양혜수, 2위: 이선주, 구지은, 3위: 이영주, 김봉아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KBANZ)는 주3회 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10시에는 Waitakere Badminton Association Hall에서 클럽이 운영되고 매주 토요일 저녁 8시~10시에는 Auckland Badminton Association Hall 에서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다.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KBANZ)에서는 한인 배드민턴 협회 운영의 클럽에는 15세 이상의 배드민턴에 관심이 있거나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21 | 3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802 | 13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018 | 13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672 | 13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30 | 13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361 | 1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525 | 13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33 | 21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490 | 21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396 | 2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499 | 21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599 | 21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 요즘, 오클랜드 도심 곳곳에 숨겨진 숲길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04 | 21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급증에 경종을 울렸다. 사기꾼들은 은행 직원 사칭 후 고객들에게 온라인 뱅킹 접근을 이유로 음성 인증코드를 공유하거나 가짜 …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43 | 1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종됐던 암컷 반려견이 일주일 만에 무사히 구조돼 애타게 기다리던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보더 콜리 종류인 ‘몰리(Molly…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33 | 1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이 실종돼 가족이 도움을 호소했다.앙투안 리샤르(Antoine Richard, 21)는 지난 3월 21일 밤 11시 45…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58 | 1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발부 건수가 1년 만에 1,700% 넘게 증가하면서 제한속도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태즈먼의 ‘모우…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48 | 1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Stadium at Te Kaha)’이 약 4년간 공사 끝에 공식 개장했다.3월 27일(금) 열린 개장식에는 크리스토퍼 럭슨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24 | 1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차기 정부에 참여하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재건에 1,5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피터스…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43 | 1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한가운데로 숨어 버텼지만 결국 체포됐다.43세로 알려진 남성은 지난 3월 30일 아침에 크라이스트처치 북쪽의 카이아포이에서 …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08 | 1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일제히 조정4월 1일 새 회계연도 시작과 함께 주요 경제 및 노동 정책이 조정되었다. 정부는 생활비 부담 완화와 장기적인 연…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602 | 1일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위험 물질인 석면(asbestos)의 안전한 반환을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이번 주 …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756 | 1일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enhead) 시설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폐쇄된 장소에 남성이 침입해 계산대 현금과 칼을 훔치고 직원을 칼로 위협하…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77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임금 상승이 멈추면서 실질 구매력 감소와 함께 대출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SB와 Employ…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337 | 1일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며, 기업 경영 환경이 한층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회계사 단체인 Ch…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501 | 1일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재개되며 호흡기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유행 중이다.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기관지확장증, 심혈관 질환 등 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