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밤 '무질서 사건'이 발생한 후 오클랜드의 케이-로드(Karangahape Road)에 경찰이 출동해 통제했다.
경찰은 몇몇 무질서 관련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에 오클랜드 CBD에서 경찰들이 순찰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들은 경계가 해제될 때까지 해당 지역을 피하라고 권고받았다.
트위터에 글을 올린 한 사람은 밤 10시 직전에 K-Road의 세인트 케빈 아케이드를 향해 약 12대의 경찰차가 달리는 것을 보았다고 전했다.
오클랜드 시티의 K-Road라고 줄여서 불리는 Karangahape Road는 유흥가 거리 중 하나로 금요일밤이면 술을 마신 사람들을 많이 목격할 수 있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