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경찰이 지난 9월 4일(일) 오후에 서부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체포 영장이 발부된 20대 남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은 사건 당일 오후 1시 직후에 서니베일(Sunnyvale)의 와틀(Wattle) 로드에 있는 한 주택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은 우연히 발생한 사건이 아니라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과 관련해 현재 제이든 헤인즈(Jayden Haynes, 27)를 찾고 있다면서 그는 위험한 인물로 간주돼 주민들은 목격하더라도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또한 경찰은 또한 등록번호가 ‘NWY742’인 검은색의 폭스바겐 골프(Volkswagen Golf) 승용차를 목격한 이들도 경찰에 연락하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