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오클랜드의 웨스트필드 세인트 룩스 근처의 체육관에서 칼을 휘두른 한 남성을 체포했다.
이 사건은 시티피트니스(CityFitness) 체육관 St Lukes 지점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NZ Herald 는 사고가 쇼핑센터 길 건너편에 있는 Wagener Place의 CityFitness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경찰 대변인은 월요일 오전 8시 30분 이후 한 남성이 대중에게 욕설을 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경찰관들이 신속하게 그 남자를 구금했고 그가 칼을 소지한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일반인은 다치지 않았지만 체포된 남성은 자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시티피트니스 세인트룩스 체육관 회원은 엔젯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그 남자가 오전 8시 30분경 체육관에 들어왔고 직원들에게 소리를 질렀고, 그 남성은 약 30분 후에 돌아와서 사람들에게 칼을 겨누었다고 말했다.
목격자인 체육관 회원은 그 남성의 위협 직후 체육관 안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밖으로 뛰어 나가 차를 타고 떠난 후 몇 분 만에 경찰이 도착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