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도 받지 못한 어린 시절의 보물을 가지고 지역 사회의 젊은 구성원을 도운 나이 든 캠브리지 남자의 훈훈한 이야기를 TVNZ에서 보도했다.
이 남성은 특히 어렸을 때 장난감을 선물로 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에 자신이 선물을 나눠줄 때 아이들이 웃는 것을 보는 것이 그의 하루를 만든다고 말했다.
91세의 데니스 로이드는 양복과 넥타이 차림의 케임브리지 중심가에서 매일 장난감을 나눠준다.
그는 매일 시내 중심가로 걸어가 시내 곳곳의 상점에서 장난감 묶음을 사다가 거리의 아이들에게 선물한다.
데니스 로이드는 특히 자신이 어렸을 때 전쟁 중이었기 때문에 장난감을 선물로 받은 적이 없었고 장난간을 직접 만들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의 장난감 나눠주기는 7년 전 그가 처음으로 케임브리지로 이사했을 때 시작되었다.
데니스 로이드는 가게에 갔을 때 이 장난감을 보고 이걸 갖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의 집 옆 탁자에는 14년 전 세상을 떠나기 전 2년 동안 자신이 간호했던 아내 Evelyn을 포함하여 그가 잃어버린 사람들의 사진이 놓여 있고, 스스로 외롭기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있다.
데니스 로이드에게는 세 명의 아들이 있지만 손자는 없다. 그는 그래서 남의 자식들에게 장난감 나눠주기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