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영국 국제교류 전문업체 Henley & Partners 가 발표한 'Global Passport Ranking'에 따르면 뉴질랜드여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7위에 올랐다.
뉴질랜드는 192개국 나라 중 186개 국가와 속령에 쉽게 입국 가능한 여권을 갖고 있다.
이 순위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자료를 바탕으로 전 세계 국가와 속령은 전체 227곳 가운데 192개국으로 집계했다.
헨리 앤드 파트너스의 여권지수는 국가수를 기준으로 쉽게 입국할 수 있는 곳이 어느 정도인지를 지표화한 것이다.
이번 여권지수에서 1위는 일본으로 총 193개 국가와 속령에 쉽게 입국 가능하며, 2위는 싱가포르와 한국으로 192개국가와 속령에 쉽게 입국 가능하다.
이웃나라 호주는 8위로 185개국을 쉽게 입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https://www.henleyglobal.com/passport-index/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