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424명, 사망 21명

7/19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424명, 사망 21명

0 개 4,343 노영례

ab748c4378c44e3ea48b046e2c99504b_1658200759_1952.png
 

보건부는 7월 19일,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10,424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788명이다.


커뮤니티 확진자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9,528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21명이 추가되었는데, 4월 사망자 1명, 6월 사망자 1명 등으로 사망원인 평가 완료 후 보고된 사망자가 포함되었다. 경우에 따라 전체 임상 평가가 완료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보건부와 Te Whatu Ora – Health NZ는 현재 지역사회 발병에 대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업데이트하는 일환으로 COVID-19 양성 사례 및 입원의 지속적인 증가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확진자 및 입원 환자의 증가는 감염과 심각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사람이 기본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특히,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물고,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아 결과를 MyCovidRecord에 업로드하고, 양성이거나 증상이 지속되는 동안 격리해야 한다.


COVID-19 백신 접종을 포함한 모든 예방 접종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두 번째 부스터 접종과 많은 사람들에게 무료인 독감 예방 접종을 받을 자격이 있다.


<무료 마스크나 RAT 받으러 가는 경우, 헬스포인트 웹사이트에서 확인>

보건부는 무료 RAT와 마스크를 받으러 가는 경우, Healthpoint 웹사이트를 확인하여 가장 가까운 곳의 약국 중 가능한 곳을 찾으라고 조언했다. 모든 약국에서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또한 온라인으로 무료 COVID-19 RAT 키트를 계속 요청할 수 있다.


COVID-19 백신 접종을 포함한 모든 예방 접종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두 번째 추가 접종과 많은 사람들에게 무료인 독감 예방 접종을 받을 자격이 있다.


<오미크론 하위 변종 BA.2.75 발견>

보건부는 Omicron BA.2.75 하위 변종 바이러스가 오클랜드의 두 지역 사회 사례를 보고되었다고 전했다. 이 하위 변종 바이러스는 뉴질랜드 커뮤니티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두 사례 모두 알려진 해외 유입 감염자와 연결되어 집에서 격리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최근에 보고된 6건의 BA.2.75 보고 사례에 추가된 것이며 모두 최근 해외 여행과 관련이 있다.


보건부는 우리의 공중 보건 환경이 적절한지 확인하기 위해 변종에 대한 최신 증거를 정기적으로 평가한다. 이 단계에서 BA.2.75가 다른 Omicron 변종을 관리하기 위해 이미 시행 중인 공중 보건 환경의 변화를 요구한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BA.2.75는 현 단계에서 뉴질랜드에서 유통되고 있는 지배적인 변종으로 최근에 확인된 BA.2의 2세대 하위 변종이다. 


BA.2.75는 최근에야 BA.2와 구별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의 전염성, 면역 회피성 및 심각성에 대한 증거는 아직 예비 단계에 있으며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보건부는 BA.2.75가 BA.4 및 BA.5 오미크론 하위 변종과 유사하게 면역 회피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몇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BA보다 약간 더 전염될 수 있다는 초기 증거가 해외에서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증거를 평가하는 것은 매우 초기 단계이지만 더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진다는 증거는 현재 없다.


<마스크 착용, 전염성 호흡기 질환 전파 줄이는 최선의 조치 중 하나>

마스크 착용은 COVID-19를 포함한 전염성 호흡기 질환에 대한 전염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조치 중 하나이다.


마스크 착용, 예방 접종, 아플 때 집에 머무르는 것과 같이 더 많은 보호 조치를 취할수록 호흡기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줄어든다.


백신을 완전히 접종했거나 COVID-19에 걸렸더라도 계속해서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화나우 및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고 보건부는 강조했다.


원칙적으로 집 밖 공공 실내 환경,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장소 또는 다른 사람과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기 어려운 경우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한다.


대중교통과 공항, 버스 정류장과 같은 교통 허브, 박물관 및 도서관과 같은 공공 장소, 의료 서비스를 방문할 때, 슈퍼마켓 및 쇼핑몰과 같은 소매업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더 취약한 구성원, 특히 노인, 노인 주거 요양원 및 적절한 경우 의료 환경에 있는 사람들 주위에 있을 때 특히 중요하다. 마스크를 착용은 또한 의료 및 노인 거주 간호 직원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며, 건강이 나빠질 가능성을 줄이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병원 입원 환자 788명, 중환자실 20명>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총 788명이다.


지역보건위별로 입원 환자는 Northland: 28; Waitematā: 135; Counties Manukau: 57; Auckland: 102; Waikato: 60; Bay of Plenty: 43; Lakes: 20; Hawke’s Bay: 35; MidCentral: 34; Whanganui: 17; Taranaki: 15; Tairāwhiti: 4; Wairarapa: 7; Capital & Coast/Hutt: 50; Nelson Marlborough: 15; Canterbury/West Coast: 115; South Canterbury: 9; Southern: 42 등이다.


북부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평균 연령대는 64세이다.


ICU 또는 HDU에 있는 확진 환자는 20명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764명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했다.


<최근 24시간 동안의 COVID-19 검사>

최근 24시간 동안 COVID-19 검사는 PCR 검사는 총 3,210건, 신속항원검사(RAT)는 18,167건 진행되었다.


<7월 19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424명, 해외 유입 확진자 348명>

7월 19일 신규 커뮤니티 확진자는 10,424명이다.


해외에서 유입된 새로운 확진자는 348명이다.


현재 커뮤니티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총 66,653명이다. (지난 7일 동안 확진되었지만 아직 회복된 것으로 분류되지 않은 사례)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확진된 누적 감염자수는 총 1,508,837명이다.


지난 7일 동안 커뮤니티에서는 하루 평균 9,528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망 21명>

보건부는 슬프게도 COVID-19 으로 인한 사망자가 21명 추가되었다고 발표했다. 


뉴질랜드에서 COVID-19으로 공식적으로 보고된 누적 사망자 수는 총 1,870명이다. 지난 7일 동안 뉴질랜드에서는 COVID-19으로 하루 평균 23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를 지역보건위별로 살펴보면, 오클랜드 2명, 와이카토 1명, 레이크스 1명, 미드센트럴 2명, 왕가누이 1명, 웰링턴 3명, 넬슨/말보로 4명, 캔터베리/웨스트 코스트 4명, 서던 4명 등이다. 


사망자의 연령대는 40대 1명, 60대 1명, 70대 4명, 80대 10명, 90대 이상이 5명이었다. 13명은 여성이었고 8명은 남성이었다.


보건부는 지금은 화나우와 친구들에게 매우 슬픈 시간이며 이 시간에 그들과 함께 한다며 애도를 표했다. 존중의 의미에서 보건부는 더 이상 사망자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COVID-19 사망자 보고 방식 변경>

오늘부터 COVID-19 사망자를 보고하는 방식을 COVID-19 감염 후 28일 이내에 모든 사망자를 보고하던 이전 방식에서, COVID-19로 인해 사망했거나 기여 요인으로 기록된 것으로 전환한다.  일일 업데이트에서 COVID-19로 인한 추가 사망자를 계속 보고하고 있지만, 총 COVID-19 사망자 보고의 초점은 COVID-19가 사망의 근본 원인이거나 기여 원인인 사례로 전환된다. 눈 COVID-19에 전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기인'될 수 있는 사망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중증질환의 부담을 이해하는데 있어 보다 의미 있는 조치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경된 방식을 통해 연령, 민족 및 예방 접종 상태와 같은 COVID-19로 사망한 사람들에 대한 더 많은 인구 통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26 | 3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648 | 8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879 | 11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729 | 11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721 | 11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985 | 19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17 | 19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67 | 19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93 | 19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55 | 19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67 | 1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65 | 1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99 | 1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이 올해 하반기부터 오클랜드와 방콕 노선 직항편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지난 팬데믹 당시 운항을 중단했던 이 노선은, 팬데믹 …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74 | 1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건축허가 변동(기간: 2021~2025년)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3만 6,619건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난 것으…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51 | 1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9 이후 둔화됐던 뉴질랜드 경제가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주택 건설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55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던 3마리 늙은 사자가 안락사로 한꺼번에 생을 마감했다.2월 3일 동물원 관계자는, 자매인 ‘레아(Leah)’와 ‘미카(Mee…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89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십이 러슬리 골프클럽(Russley Golf Club)과 템플턴 골프클럽(Templeton Golf Club)에서 개막한다. …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71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5년 한 해 동안 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첫 하락으로,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임대…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35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지불하는 가격이 매도자의 요청가보다 평균 3.8%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61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개편안을 확정했다. 두 번째 실기시험이 폐지되고, 전체 면허 취득비용이 약 80달러 인하된다.교통부장관 크리스 비숍(Chri…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71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며, 경기 회복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 다만 물가 압력과 금리·정치 불확실성 등 역풍이 여전해 …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99 | 2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rs)이 정부의 자원관리법(RMA) 대대적 개편에 찬성하나, 자연환경법(Natural Environment Bill)에 담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74 | 2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발을 보였다. 1월 중간 매매가격이 12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1월 기준으로는 5년 만에 가장 많은 …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34 | 2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 가계의 평균 생활비는 2025년 12월까지 1년간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의…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65 | 2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여성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됐다.오클랜드 센트럴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월요일 밤 퀸스트리트에서 발생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