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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일 일요일부터 오클랜드의 시빅 극장 앞의 퀸스트릿 구간이 필수차량 구역(Essential Vehicle Area; EVA)으로 지정되어 일반차들이 진입할 수 없다.
이 구역에는 주 7일, 하루 24시간 온종일 필수차량 구역 EVA로 적용된다.
필수차량 구역(Essential Vehicle Area; EVA)에 진입할 수 있는 차량은 버스, 자전거, 오토바이, 긴급 차량, Waka Kotahi에 등록된 필수 차량 등이다. 이 구역에는 개인 차량, 택시, 우버 등 카 쉐어 서비스 등의 차량이 이용할 수 없다.
물건을 실은 차량, 밴, 트럭, 다용도 차량, 기타 다른 유형의 차량으로 필수차량 구역(Essential Vehicle Area; EVA)에 진입하면 위반 수수료 $150를 받게 된다.
새롭게 지정된 필수차량 구역(Essential Vehicle Area; EVA)은 Wellesley Street West 교차로의 Civic Theatre에서 Wakefield Street 교차로 앞까지의 퀸 스트릿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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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교통국(AT; Auckland Transport)에서는 도심에서의 운전이 변하고 있다고 밝혔다. Tāmaki Makaurau/오클랜드 도심의 공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도심과 해안가에 대한 오클랜드의 20년 비전인 City Center Masterplan에 따라 모두를 위한 더 친환경적이고 안전하며 더 잘 연결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AT에서는 전했다.
사람들이 도심으로 그리고 도심 내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우리는 도심 거리가 사용되는 방식을 재편하기 시작했다. 대중 교통, 걷기, 자전거 타기, 서비스 및 집과 건물 배달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거리 공간이 제공될 것이다.
그런 일환으로 새롭게 필수차량 구역(Essential Vehicle Area; EVA)이 지정되었다고 AT에서는 말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AT 웹사이트 https://at.govt.nz/betterwaydriving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