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운전자에 의해 경찰관 턱뼈 뿌러져

오토바이 운전자에 의해 경찰관 턱뼈 뿌러져

0 개 3,187 리포터
Tokoroa지역에서 10월 23일 토요일 한 오토바이 운전자에 의해 경찰관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사건은 경찰이 오토바이 운전자를 1번 고속도로에서 갓길로 세우도록 하는 과정 속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고로 1명의 경찰관이 턱이 부러졌다.

고속도록에서 경찰관이 부상당한 후 오토바이 운전자는 달아났고, 지역을 순찰하던 경찰차가 바로 추격을 하였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캠퍼밴 주차장으로 들어가다가 경찰차 2대와 충돌하였고 그 자리에서 체포되었다.

범인은 38세의 마오리로 밝혀졌고, 현재 경찰 조사에 따르면 38세 마오리 남자는 심각한 정신적 문제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경찰이 현장에서 검거과정에서 경찰에게 저항하기 위해 극히 폭력적으로 변하기도 하였다. 한 명의 범인을 잡기 위해 경찰관 6명이 동원될 정도로 범인은 경찰관들에게 극도로 폭력성을 보였다.

검거과정에서 범인과 대치하던 경찰관 2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현재 마오리 남성은 인근병원에서 정신과 치료 및 사고로 부러진 다리에 대해 수술이 진행 중인 상태이다.

경찰은 “범인은 수술이 끝나자 마자 경찰관 폭력 및 도로운전법 위반 등으로 법정에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장은 “경찰관을 폭행한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최근 10년 동안 경찰관 폭행사건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범죄는 더욱 강력히 조치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국회에서는 경찰에게 상해를 가할 경우 형벌을 더욱 가중하여 처벌하도록 하는 법이 제출된 상태이다.

학생기자 박운종(pwj2358@gmail.com)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23 | 7시간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트시티 추진오클랜드가 ‘물리적 AI(Physical AI)’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는 도시 전반에…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332 | 7시간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지 등 설비들이 자선단체에 기부됐다.캔터베리 외곽 도시인 랑기오라와 롤레스턴 등지의 주택공사 현장에서 오븐과 가스레인지, 조명…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200 | 8시간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받았던 ‘뉴질랜드 십자훈장(NZ Cross)’이 경매에 나와 18만 달러에 낙찰됐다.이 훈장은 1866년 전투…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266 | 8시간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는 대형 공항보다는 일반 공항으로 발전시키자는 방안이 퀸스타운 레이크스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시의원들은 최근, 공항을…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267 | 8시간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야간 운항 중 승객 한 명이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다.사건은 3월 31일 새벽에 ‘카이아라히(Kaiārahi)호’에서 벌어졌는데…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191 | 8시간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획을 취소시켰던 ‘블루브리지(Bluebridge)’의 ‘코네마라(Connemara)호’를 웰링턴 부두에 계속 억류하도록 조치했…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169 | 8시간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로 선수 한 명이 숨졌다.사고는 3월 28일 저녁에 더니든의 월드론빌(Waldronville)의 ‘비치랜즈 스피드웨이(Beac… 더보기

암치료제 정부 지원 운동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 사망

댓글 0 | 조회 174 | 8시간전
암 치료제에 대한 공공 자금 지원 운동을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가 45세의 나이로 최근 사망했다.지난 2013년 ‘흑색종(melanoma)’ 진단받았던 비키… 더보기

가게 침입한 강도 일당, 직원 팔 부러뜨려

댓글 0 | 조회 246 | 8시간전
주말의 이른 저녁에 한 상점에 침입한 떼강도에게 폭행을 당해 직원 한 명이 팔이 부러졌다.4명으로 이뤄진 강도 일당이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혼비(Hornby)를 … 더보기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1,403 | 15시간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Commission)는 앞으로 전기요금이 약 5% 인상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전력 소매업체들은 이미 고객들에게 통보를 시작했…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467 | 15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첫 주택 구매자(First-home buyers)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향후 수요…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861 | 1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득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세무당국 자료에 따르면 상당수 자영업자가 최저임금 수준에도 못 미치는 소득을 기…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482 | 15시간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6년 만에 주택시장이 붐과 조정기를 지나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최신 QV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전국 주택 가치는 6년 …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802 | 15시간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주유 비용이 지난주보다 40달러 증가했다. 91옥탄가 휘발유 평균 리터당 3.42달러로, 주당 43리터를 소비하는 가구는 약…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1,248 | 22시간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뉴질랜드 경제 회복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ASB Bank는 최근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댓글 0 | 조회 1,363 | 22시간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베트남 등 해외로 대거 몰리며 공공 의료 확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와이카토 치과 투어 사업주 데미안 니코라는 다낭 단체 고…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댓글 0 | 조회 823 | 22시간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오는 4월 5일 종료되면서 시계가 한 시간 뒤로 조정된다. 이에 따라 국민들은 한 시간 더 잠을 잘 수 있지만, 저녁 해지는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댓글 0 | 조회 488 | 22시간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초부터 지속 하락했다. 오클랜드 시의회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준공인증서(CCC) 853건이 발급됐으나, 작년 …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댓글 0 | 조회 467 | 22시간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에서 학교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도서관부터 박물관, 자연 체험까지 폭넓은…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댓글 0 | 조회 398 | 22시간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죄가 증가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 한 번의 정보 유출만으로도 금융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일상 …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8 | 1일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증가로 ‘레벨 1’ 유지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증가하면서 정부의 4단계 연료 대응 계획은 여전히 1단계를 유지했다. 최신 자… 더보기

다크웹 마약 판매자 적발…120만불 거래 네트워크 분쇄

댓글 0 | 조회 492 | 1일전
경찰이 뉴질랜드 최대 다크웹 불법 마약 판매 조직을 타격했다. 국가조직범죄그룹의 '오퍼레이션 라버(Operation Laver)' 수사로 북오클랜드 농촌 지역에 … 더보기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1,112 | 2일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표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단기적인 공급 우려는 일부 완화된 모습이다. 다만 국제 정세와 공급망 변수로 인해 불확실성은 여…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960 | 2일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랜드 건설업계에 연료비 부담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지만, 전체 건설비 상승률은 아직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1,475 | 2일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e Investor Plus)’ 제도 변경 이후, 해외 고액 투자자들의 고급 주택 매입이 본격화되고 있다.30일 부동산 매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