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ight Center NZ의 데이비드 쿰브스는 목료일에 발표된 뉴질랜드 입국자의 "출발 전 COVID-19 검사 요구 사항 제거" 소식을 환영했다.
TVNZ의 아침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데이비드 쿰스는 COVID-19 검사 후 음성 검사를 제출토록한 요구 사항이 관광객들의 입국을 주저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여행을 계획한 후, 만약 COVID-19에 걸리게 되면 여행을 취소해야 하는 위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목요일 정부는 6월 20일 밤 11시 59분부터 아오테아로아에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한 출발 전 검사 요건을 제거했다.
데이비드 쿰브스는 뉴질랜드의 관광 사업자는 해외에서 더 많은 관광객이 도착할 수 있다는 사실에 절대적으로 기뻐할 것이라며, 여행을 계획한 사람들이 음성 테스트 결과를 업로드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에 입국하기 위한 백신 접종 요건이 완화될지 여부를 업계가 여전히 기다리고 있지만, 여전히
여행을 쉽게 하는 면에서 다른 나라들에 비해 뒤처져 있으며, 그 결과 뉴질랜드를 오가는 항공기 수용 인원과 좌석이 제한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쿰브스는 나머지 세계는 개방되고 있고 뉴질랜드가 현재 약간 뒤처져 있지만, 여행을 위한 일부 장벽을 없앨 수 있다면 따라잡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중에 해외 동료들이 뉴질랜드의 재개장이 느리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쿰브스는 전 세계적으로 같은 업계에 종사하는 동료들과 매주 이야기를 나눴고, 뉴질랜드보다 다른 국가의 시장이 어떻게 앞서서 열렸는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지금 당장 해외로 나가는 것은 여행자에게 계속해서 "어려운 상황"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여행 전문가를 통해 서류 관리할 것을 권장했다. 아직은 혼자서 세계 각국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쿰브스는 Flight Center가 이미 코로나 이전 수준의 약 80%로 거래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목요일 스튜어트 내쉬 관광부 장관은 입구자의 COVID-19 출국 전 검사 폐지를 환영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