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발표한 '2022년 IMD 국가경쟁력 연감'에서 뉴질랜드가 평가 대상 63개국 중 3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기록한 20위보다 11계단 떨어진 성적이다.
1989년부터 발표되고 있는 IMD 국가경쟁력 순위는 경제 성과·정부 효율성·기업 효율성·인프라 4개 분야, 20개 부문별로 평가하며 전년도 계량지표와 별도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순위를 매긴다.
조사 대상 국가 수는 매년 바뀐다.
이번 발표에서 덴마크가 1위를 차지하였고 지난해 1위 였던 스위스랜드는 올해 2위를 차지하였다.
3위는 싱가폴, 4위는 스위덴, 5위는 홍콩이였으며, 이웃나라 호주는19위 그리고 한국은 27위를 차지 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imd.org/centers/world-competitiveness-center/rankings/world-competitiveness/ 로 들어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