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 새 커뮤니티 확진자 9,091명, 사망 5명

5/19 새 커뮤니티 확진자 9,091명, 사망 5명

0 개 4,626 노영례
보건부는 5월 19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9,091명이며,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411명이고 사망자는 5명이라고 발표했다.

보건부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계속 보건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아직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백신을 접종하고, 실내 환경에서는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몸이 좋지 않은 경우 집에 머물며, 직장이나 학교에 나가지 말아야 한다.

보건부는 또한 신속항원검사(RAT) 검사를 받은 사람은 결과를 웹사이트나 전화를 이용해서 보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My Covid Record를 통해 온라인으로 보고하는 것이 편리하지만, 웹사이트 이용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0800 222 478로 전화하고 옵션 3을 선택하여 전화로 RAT 결과를 보고할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RAT) 는 현재 Aotearoa New Zealand의 COVID-19 증상 또는 가족 접촉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주요 테스트 도구이다.

몸이 좋지 않거나 COVID-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경우 격리하거나 집에 머물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 많은 실내 환경에서는 여전히 마스크가 필요하다. 마스크를 착용하면 COVID-19의 확산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용적이지 않은 환경에서도 권장된다. 면제되지 않는 한 비행기, 대중 교통, 택시 및 차량 공유 서비스(우버 등) 에서도 안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사망 5명>
보건부는 슬프게도 COVID-19 으로 인한 사망자가 5명 추가되었다고 발표했다. 오늘 발표된 사망자는 지난 이틀 동안 사망했다.

뉴질랜드에서 COVID-19으로 공식적으로 보고된 누적 사망자 수는 총 1,022명이다.

오늘 발표된 사망자를 지역보건위별로 살펴보면, 1명은 웰링턴, 1명은 베이 오브 플렌티, 서던 지역에서 3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70대 1명, 80대 4명이었고, 4명이 여성이고 1명이 남성이었다. 

보건부는 지금은 화나우와 친구들에게 매우 슬픈 시간이며 그들의 슬픔과 함께 한다며 애도를 표했다. 존중의 의미에서 보건부는 더 이상 사망자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병원 입원 환자 411명, 중환자실 12명>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총 411명이다.

노스랜드 10; 와이테마타 50; 카운티 마누카우 49; 오클랜드 96; 와이카토 30; 베이 오브 플렌티 10; 레이크스 2; 타이라휘티 2; 혹스 베이 14; 타라나키 14; 왕가누이 1; 미드센트럴 15; 와이라라파 0; 헛 밸리 7; 웰링턴-캐피탈 앤 코스트 20; 넬슨 말보로 6; 캔터베리 48 사우스 캔터베리 10; 웨스트 코스트 2; 서던 25 등이다.

현재 입원한 확진 환자의 평균 연령대는 60세이다.

ICU 또는 HDU에 있는 확진자는 12명이다.




<5월 19일 새 확진자 9,091명>
5월 19일 신규 커뮤니티 확진자는 9,091명이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 중 299명은 PCR 검사에서 확진되었고, 신속항원 검사(RAT)에서는 8,792명이 확진되었다.

각 지역위원회(DHB) 별로 신규 커뮤니티 확진자는 Northland(260), 오클랜드(3,233), Waikato(696), Bay of Plenty(291), Lakes(175), Hawke's Bay(303), MidCentral(281), Whanganui (124), 타라나키(265), 타이라휘티(82), 와이라라파(83), 웰링턴-캐피털 앤 코스트(595), 헛 밸리(250), 넬슨 말보로(265), 캔터베리(1,317), 사우스 캔터베리(130), 서던 (637), 웨스트 코스트(103), 불명(1)  등이다.

해외에서 유입된 새 확진자는 90명이다.

현재 커뮤니티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총 55,852명이다. (지난 7일 동안 확진되었지만 아직 회복된 것으로 분류되지 않은 사례)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확진된 누적 감염자 수는 총  1,075,177명이다.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685 | 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290 | 4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560 | 4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178 | 4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393 | 4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87 | 11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977 | 21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140 | 21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754 | 21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84 | 21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06 | 2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594 | 21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79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591 | 1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22 | 1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27 | 1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39 | 1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 요즘, 오클랜드 도심 곳곳에 숨겨진 숲길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28 | 1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급증에 경종을 울렸다. 사기꾼들은 은행 직원 사칭 후 고객들에게 온라인 뱅킹 접근을 이유로 음성 인증코드를 공유하거나 가짜 …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61 | 1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종됐던 암컷 반려견이 일주일 만에 무사히 구조돼 애타게 기다리던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보더 콜리 종류인 ‘몰리(Molly…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55 | 1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이 실종돼 가족이 도움을 호소했다.앙투안 리샤르(Antoine Richard, 21)는 지난 3월 21일 밤 11시 45…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84 | 1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발부 건수가 1년 만에 1,700% 넘게 증가하면서 제한속도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태즈먼의 ‘모우…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58 | 1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Stadium at Te Kaha)’이 약 4년간 공사 끝에 공식 개장했다.3월 27일(금) 열린 개장식에는 크리스토퍼 럭슨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40 | 1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차기 정부에 참여하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재건에 1,5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피터스…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52 | 1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한가운데로 숨어 버텼지만 결국 체포됐다.43세로 알려진 남성은 지난 3월 30일 아침에 크라이스트처치 북쪽의 카이아포이에서 …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28 | 2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일제히 조정4월 1일 새 회계연도 시작과 함께 주요 경제 및 노동 정책이 조정되었다. 정부는 생활비 부담 완화와 장기적인 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