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토요일에 뉴질랜드의 국경에서 Omicron XE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첫번째로 발견된 이후, 정부가 공립학교에거COVID-19 안전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보건부는 토요일, XE 변종이 해외 여행자에게서 처음으로 아오테아로아에서 검출되었다고 발표했다.
오타고 대학의 마이클 베이커 교수에 따르면 이 변종은 전염성이 10% 더 높지만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키위의 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신호등 시스템의 오렌지 설정에서는 학교에서 특별한 제한 사항이 없는 가운데, 방학이 끝난 후 어떤 환경에서 학생들이 공부할 것인지?에 대해 준비해야 한다고 Stuff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아직 학교 실내 공기의 안전을 바꾸지 않았고 마스크는 착용하지만, 오렌지 설정에서는 머임 인원수제한이 제거되었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토요일에 7,930명의 새로운 COVID-19 커뮤니티 감염자가 발생했고, 494명이 바이러스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고했다.
최근 7일 동안 발생한 COVID-19 사망자에는 9세 미만 2명과 20대 1명이 포함되었다.
지난 4월 13일 뉴질랜드 전역이 신호등 시스템의 오렌지 설정으로 이동하면서 실내외 모임 인원수 제한은 모두 해제되었다.
오렌지 설정으로 전환되었던 당시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정부에 학교에서의 마스크 요구 사항을 재고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오클랜드 대학교 컴퓨터 과학 학교의 선임 강사인 데이비드 박사는 어린이들의 백신 비율이 원래 목표했던 수준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데이비드 박사는 XE 변종 바이러스 유입으로 백신에 대한 관심을 다시 높일 때라고 말했다.
그는 말 그대로 백신 접종에 대한 관심이 정체되어 사람들이 거의 잊어 버린 것과 같다며, 정부는 성인들에게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은 잘 했지만, 어린이 백신 접종에 관심을 집중하는 데는 부족함이 많았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박사는 뭔가 관심을 촉발할 계기가 필요하다며, XE 변종이 다음으로 지배적인 변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가 도착할 것이고 여전히 오미크론 감염자가 많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