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정부 브리핑, 16세~17세 부스터 백신 접종 시작

4/6 정부 브리핑, 16세~17세 부스터 백신 접종 시작

0 개 5,046 노영례

4월 6일 수요일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과 애슐리 블룸필드가 정부 브리핑에 나와 오미크론 발병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했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오는 7월 사임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후 처음으로 브리핑에 나왔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수요일 이른 시간에 16세와 17세 청소년이 목요일부터 화이자 부스터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보건 및 장애 부문이 COVID-19뿐만 아니라 홍역과 같은 다른 질병에 대비하여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사람들에게 부스터 백신 주사를 맞고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을 촉구했다. 그는 사람들이 COVID-19에 두 번 이상 걸릴 수 있다며 백신 접종은 추가적인 보호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백신을 접종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우리 국민의 면역력은 높아진다고 블룸필드는 말했다.


블룸필드는 Pharmac에서 올해 200만 회 이상의 독감 백신을 구입했다며, 다들 힘내서 독감 백신 맞을 것을 강조했다.  독감 예방 접종에 대해 이전에 예방 접종을 한 적이 없다면 올해가 예방접종을 해야 할 해라고 그는 말했다. 


4/6 새 커뮤니티 확진자, 12,575명

4월 6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12,575명, 병원 입원 환자는 654명(중환자실 23명), 사망자는 15명이다. 


크리스 힙킨스는 블룸필드에 경의를 표하며 그의 업무량이 엄청났으며 평생을 뉴질랜드인의 건강과 웰빙에 바쳤다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는 휴식을 취하기로 한 블룸필드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가서 "날개를 펼칠" 기회가 있으며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블룸필드는 자신의 사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자신의 계약이 5년 계약이었고 6월이면 4년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지난 2년 동안 "복잡하고 도전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다른 좋은 사람이 자신의 역할을 대신할 것으로 믿는다며,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전국의 뉴질랜드인으로부터 감사와 지원의 "수많은" 메시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블룸필드는 자신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것에 대해 보건 시스템과 대중이 함께 일하는 방식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높은 백신 접종률을 달성하는 것이 특히 하이라이트라며, 백신 접종 팀의 작업은 탁월했다고 전했다. 


블룸필드는 직장에서 자신의 일은 스트레스가 많고 압박감이 있었다며, 이것이 그의 사임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그는 그 일은 언제라도 큰 일이지만 전염병으로 인한 추가 도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역할을 수행하는 데 도움을 준 동료들에게 감사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백신 프로그램의 성공은 대부분 Iwi 제공자의 도움 덕분이라고 말했다.


부스터 백신 접종의 발표가 그렇게 오래 걸린 이유에 대해 크리스 힙킨스는 부스터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얼마 동안 처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 이후로 그들은 Medsafe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크리스 힙킨스는 궁극적으로 승인에 관한 프로세스가 강력하기를 원한다고 줄곧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체 부스터 백신 접종 비율이 약 77~78%에서 정체되었고, 그만큼 지만 감염률이 높아지는 데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변종 나타날 수 있어, 대비해야

크리스 힙킨스는 팬데믹과 함께 갈 길이 아직 남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변종이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는 바이러스가 규칙을 계속 바꾸고 있으며 "적응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9e80fdcd0038d94a03524de8a158520_1649209438_3115.png
 
e9e80fdcd0038d94a03524de8a158520_1649209449_6756.png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159 | 55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261 | 3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384 | 5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382 | 5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34 | 5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35 | 5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195 | 5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06 | 13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58 | 18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59 | 21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15 | 21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04 | 21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13 | 1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36 | 1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88 | 1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22 | 1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90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87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88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727 | 2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이 올해 하반기부터 오클랜드와 방콕 노선 직항편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지난 팬데믹 당시 운항을 중단했던 이 노선은, 팬데믹 …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80 | 2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건축허가 변동(기간: 2021~2025년)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3만 6,619건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난 것으…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3 | 2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9 이후 둔화됐던 뉴질랜드 경제가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주택 건설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63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던 3마리 늙은 사자가 안락사로 한꺼번에 생을 마감했다.2월 3일 동물원 관계자는, 자매인 ‘레아(Leah)’와 ‘미카(Mee…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98 | 2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십이 러슬리 골프클럽(Russley Golf Club)과 템플턴 골프클럽(Templeton Golf Club)에서 개막한다. …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402 | 2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5년 한 해 동안 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첫 하락으로,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임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