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새 커뮤니티 확진자 15,161명, 1명 사망

3/6 새 커뮤니티 확진자 15,161명, 1명 사망

0 개 6,080 노영례

2a7dbf258874d50242627b8fd7527e8c_1646543349_2289.png
 

보건부는 3월 6일 일요일,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가 15,161명이라고 보고했다.


신규 확진자 감소는 고무적일 수 있지만 보건부는 주의를 촉구하고 있다. .


매일 보고되는 숫자의 변화는 확진 사례의 평균이 테스트 추세에 대한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7,272명이다. 


RAT 결과, mycovidrecord.health.nz 웹사이트에 보고해야...

이밖에도 보건당국은 신속항원검사(RAT) 결과 자체 보고가 늦어진 것도 확진자 감소 원인 중 하나로 꼽고 있다. 


신속항원검사(RAT)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음성'이 나온 결과에 대해서도 mycovidrecord.health.nz 웹사이트 온라인으로 보고해야 한다. 


공중 보건 의사 결정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경우 내 mycovidrecord 를 통해 온라인으로 결과를 보고해 달라고 보건부는 당부했다. 스스로 RAT 결과를 온라인으로 보고해야 한다는 지침은 Unite Against COVID 웹사이트에서도 찾을 수 있다.


보건부는 COVID-19 관련 입원의 증가를 계속 보고 있으며, 이는 작년 델타 발병의 것보다 훨씬 더 많다. 목요일에 544명의 입원 수치는 작년 델타 발병에서 본 입원의 최고치의 6배였다. 현재 병원 내 환자 수는 이달 하반기에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미크론 변종은 입원한 사람들이 입원 기간이 더 짧고 ICU에 입원할 가능성이 더 낮거나 산소 또는 환기 지원이 필요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한 주의 대부분의 확진 사례는 오클랜드에서 계속 보고되었으며 새 커뮤니티 감염자의 61%가 보고되었다.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한 주 동안 뉴질랜드 유럽인(39%)에서 더 많은 사례가 보고되었고 퍼시피카 사람(26%)이 그 뒤를 이었다. 그러나 감염률은 퍼시피카 사람(100,000명당 7,510명)이 가장 높고 마오리 사람(100,000명당 2,465명), 아시아인(100,000명당 2,234명), 뉴질랜드 유럽인(1,322명)이 가장 낮다.


COVID-19 감염될 가능성 대비

Omicron이 계속 확산됨에 따라 아직 감염 되지 않은 가정에서 감염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COVID-19에 대해 양성 반응을 보인 경우, COVID-19에서 회복하는 동안 격리해야 한다. 가족의 다른 사람들도 격리 기간이 끝날 때까지 함께 격리해야 한다.


가정에 COVID-19 사례가 발생하기 전에 물품을 비축할 것을 보건부는 당부하고 있다. 또한 친구, 화나우 또는 이웃과 조직하여 필요에 따라 비접촉식으로 음식과 용품을 수거하고/하거나 사전에 지역 약사와 필요한 약품에 대해 논의하라고 조언했다. 


COVID-19에 대한 준비는 개인이 가족과 함께 계획을 세우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필요한 경우 화나우와 커뮤니티가 서로를 도울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신속 항원 검사(RAT), 지난 24시간 동안 40,000건 결과 보고, 14,618명 '양성'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40,000건 이상의 검사 결과가 보고되었고, 그 중 14,618명이 양성으로 보고된 빠른 항원 검사를 보고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속 항원 검사 Rapid Antigen Tests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계속해서 보고 있으며 보건부는 사람들에게 검사 키트가 잘 공급되고 있다는 확신을 계속 주고 있다.  

신속 항원 검사 Rapid Antigen Tests 신청자 사이트를 통해 34,000개의 RAT 주문이 접수되었다. 또 다른 350만 개의 RAT가 전국의 수집 장소로 보내지고 있다. 주말 동안 총 800만 개의 RAT가 뉴질랜드에 도착하고 있다.


테스트 센터와 수집 사이트에서 RAT를 수집하는 수만 명의 사람들과 함께 최일선에서 직원들에게 인내심을 갖고 친절하게 대할 것을 보건부는 당부하고 있다. 


증상이 있거나 확진자 가족과 접촉하는 경우 새로 출시된 RAT 요청자 사이트를 통해 RAT를 주문할 수 있다. 신청자나 대리인이 Healthpoint에 나열된 수집 사이트에서 RAT 주문을 수집할 수 있다. 수집 사이트로 나열된 장소로만 가야 한다. 


무료 RAT에 대한 COVID-19 대응의 우선 순위는 증상이 있는 사람 또는 가족 접촉자이다. 몸이 좋지 않거나 가족과 접촉하지 않는 한 시험 센터나 수집 장소에서 RAT를 주문하거나 요청하지 말아야 한다. 해외 여행 출발 전 검사는 공중 보건 대응에 포함되지 않는다. 건강하다면 RAT를 보유하고 있는 점점 더 많은 소매업체 중 한 곳에서 RAT를 구입할 수 있다.


COVID-19 확진자 1명 사망(오클랜드 시티 병원)

보건부는 슬프게도,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서 1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이 사람은 COVID-19과 관련 없는 질병이 있었고, COVID-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보건부는 사망자의 가족과 친구들과 슬픔을 함께 한다며 애도를 포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사망자에 대해 더 이상 언급하지 않는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병원 입원자 618명, 중환자실 10명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618명이다(전날 597명).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람은 10명이다(전날 10명). 


병원 입원 환자는 노스랜드 병원 10명, 노스 쇼어 병원 117명, 미들모어 병원 184명, 오클랜드 시티 병원 167명, 와이카토 병원 49명, 베이 오브 플렌티 16명, 로토루아 병원 8명, 타이라휘티 2명, 혹스 베이 6명, 타라나키 병원 6명, 미드센트럴 10명, 와이라라파 2명,헛 밸리 2명, 웰링턴-캐피탈 앤 코스트 20명, 넬슨 말보로 2명, 캔터베리 병원 13명, 서던 4명이다. 


현재 입원해 있는 확진 환자의 평균 연령대는 55세이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 15,161명

보건부는 3월 6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15,161명이라고 발표했다. (전날 18,833명) 이 수치는 PCR 검사와 신속항원검사(RAT) 결과를 합한 것이다. 


새로운 15,161명의 새 확진자 중 PCR 검사에서는 547명, 신속항원검사(RAT)에서는 14,6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오클랜드 새 확진자 7,226명

3월 6일 발표한 새 확진자 중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감염자는 7,226명이다.(전날 9,789명)


나머지 각 지역위원회(DHB)별로 발생한 새 확진자는 노스랜드(382), 와이카토(1,334), 베이 오브 플렌티(937), 레이크스(434), 혹스베이(336), 미드센트럴(378), 황가누이(59), 타라나키(239), 타이라휘티-기스본(166), 와이라라파(85), 웰링턴-캐피탈 앤 코스트(1,161), 헛 밸리(648), 넬슨 말보로(233), 캔터베리(1,019), 사우스 캔터베리(52), 서던(444), 웨스트 코스트(17), 사는 지역 확인 중(11)이다.


국경에서는 4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커뮤니티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179,417명이다.(지난 21일 동안 확진된 후, 아직 회복된 것으로 분류되지 않은 감염자)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총 222,011명이다.


* 보건부의 일일 보고 건수는 DHB 또는 지역 보건소 수준에서 보고된 것과 약간 다를 수 있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이는 보고 마감 시간이 다르고 지역 간에 사례 할당이 다르기 때문이다(예: 사례가 일반적인 거주 지역 밖에서 테스트되는 경우). 총 숫자는 항상 WHO에 보고되는 공식 일일 사례 집계가 된다.  


COVID-19 PCR 검사, 어제 하루 5,685건

어제 하루 PCR 검사는 5,685건 처리되었다.


3월 3일까지 지난 7일 동안 PCR 검사는 하루 평균 16,967건 진행되었다.


뉴질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RAP; Rapid Antigen Tests) 재고 수는 880만이다.


 


2a7dbf258874d50242627b8fd7527e8c_1646528731_6907.png
 

831483dfee2be1a85a03026df6f28232_1646444819_1277.png
831483dfee2be1a85a03026df6f28232_1646444818_9975.png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336 | 2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324 | 5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461 | 6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453 | 6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62 | 7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44 | 7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24 | 7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24 | 15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66 | 20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63 | 23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19 | 23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10 | 23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13 | 1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39 | 1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93 | 1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26 | 1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92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89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95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731 | 2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이 올해 하반기부터 오클랜드와 방콕 노선 직항편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지난 팬데믹 당시 운항을 중단했던 이 노선은, 팬데믹 …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80 | 2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건축허가 변동(기간: 2021~2025년)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3만 6,619건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난 것으…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5 | 2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9 이후 둔화됐던 뉴질랜드 경제가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주택 건설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64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던 3마리 늙은 사자가 안락사로 한꺼번에 생을 마감했다.2월 3일 동물원 관계자는, 자매인 ‘레아(Leah)’와 ‘미카(Mee…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99 | 2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십이 러슬리 골프클럽(Russley Golf Club)과 템플턴 골프클럽(Templeton Golf Club)에서 개막한다. …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410 | 2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5년 한 해 동안 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첫 하락으로,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임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