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새 커뮤니티 확진자 1,573명, 병원 입원 63명

2/17 새 커뮤니티 확진자 1,573명, 병원 입원 63명

0 개 7,214 노영례
2월 17일 목요일, 보건부는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가 1,573명이라고 보고했다(전날 1,160명).

병원 입원 환자는 63명이며,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람은 없다.

<오클랜드 새 확진자 1,140명>
오클랜드에서는 1,140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고, 노스랜드(31명), 와이카토(143명), 베이 오브 플렌티(29명), 레이크스(35명), 혹스 베이(2명), 미드센트럴(3명), 황가누이(11), 타라나키(8명), 타이라휘티-기스본(8명), 와이라라파(30명), 웰링턴(20명), 헛 밸리(22명), 넬슨 말보로(49명), 캔터배리(7명), 서던(35명)이다

국경에서도 15명의 확진자가 보고되었다.

<입원 환자 63명, 중환자실 입원자는 없음>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63명이며, 중환자실에 있는 환자는 없다.

노스 쇼어 병원  4명, 미들모어 병원 22명, 오클랜드 병원 28명, 로토루아 병원 1명, 타우랑가 병원 3명, 와이카토 병원 3명, 웰링턴 병원 1명, 타이라휘티-기스본 1명이다.

현재 입원한 평균 연령대는 62세이다.

지난 7일 동안 커뮤니티에서는 하루 평균 844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국경에서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1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뉴질랜드의 총 코비드-19 뉴적 감염자 수는 현재 24,660명이다.

어제 하루 1차 접종 2,320회, 2차 접종 1,487회, 어린이 1677회 등의 백신 접종이 있었다.

<부스터 접종, 어제 하루 40,452>
 어제 하루 40,452건의 부스터 백신 접종이 이루어졌다.

보건부는 Hutt Valley에 거주하는 12세 이상 마오리의 90% 이상이 현재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커뮤니티에서 첫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견된 1월 22일 이후 2차 백신 접종자는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입원이 필요할 가능성이 10배 적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이 가장 효과적이다>

보건부는 안면 마스크가 꼭 맞고 얼굴에 밀착되어 적절하게 착용될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언급했다.

마스크 대신 두건이나 스카프를 사용하는 것은 더 이상 허용되지 않는다.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물고, COVID-19 검사가 필요한지 살펴보라>
보건부는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물면서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살펴볼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꼭 필요한 사람의 검사 결과가 지체되지 않도록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갔거나 보건 당국의 검사 요청이 없는 상황이라면 Healthline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상담받을 수 있고, 몸이 매우 불편하면 GP 또는 iwi 의료 서비스 제공자에게 연락해서 COVID-19 검사가 필요한 지 도움을 청할 수 있다.

오미크론 및 기타 COVID-19 변종의 일반적인 증상은 감기 및 독감의 증상과 같다. 오미크론 변종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목이 아프거나 가렵고 콧물이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감기나 독감 증상이 있다면 경미하더라도 자가 격리하고 검사가 필요한지 알아봐야 한다.

가까운 검사 장소는 헬스포인트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https://www.healthpoint.co.nz/covid-19/?options=anyone)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오면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고, COVID-19의 확산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만약 양성 결과가 나왔다면, 지원받을 다양한 곳이 있으며, 격리하는 동안 화나우와 아오테아로아 전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양성 반응이 나온 경우 취해야 할 조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VID-19 감염이나 격리 준비>
COVID-19의 오미크론 변종에 걸리면 특히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경우 경증에서 중등도의 질병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 양성 반응이 나오면 자가격리해야 하고 온 가족이 집에 있어야 한다. 밀접 접촉자라면 집에서 자가 격리해야 한다. 보건부는 미리 준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아래의 사항이 있는지 확인할 것을 보건부는 당부하고 있다
⏺️ 음식, 물 및 기타 생필품 공급
⏺️ 체온계, 진통제 등 기본적인 의료용품
⏺️ 일반 의약품 공급
⏺️ 마스크, 손소독제, 장갑
⏺️ GP를 포함한 중요한 전화번호가 포함된 비상 연락처 목록.

계획:
⏺️ 음식이나 물품의 비접촉식 드롭오프를 도울 수 있는 사람
⏺️ 자녀 또는 공동 양육권이 있을 경우, 격리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대비
⏺️ 재택 근무나 공부
⏺️ 당신을 즐겁게 해줄 활동 등

가족 모두가 격리해야 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도록 하라고 보건부는 강조하고 있다.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614 | 6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229 | 6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438 | 6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464 | 6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185 | 6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323 | 6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10 | 9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387 | 12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41 | 13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09 | 13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87 | 13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68 | 13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69 | 13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76 | 21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92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83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45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37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0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46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14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55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11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96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812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