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당의 룩슨 대표는 사람들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는 열쇠는 교육을 개선하고 소수만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더 나은 "경제 엔진"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토퍼 룩슨은 퀸스타운에서 열린 국민당의 전당대회에서 처음 신호를 보내었고, 국민당이 빈곤 해결에 새로운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TVNZ의 프로그램인 Breakfast의 사회자 존 캠벨은 룩슨에게 힘들게 사는 유권자들의 의미 있는 참여와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물었다.
룩슨은 국민당에서의 자신의 주장은 경제에 충실하고 국가 안보에 충실한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아이들과 후손들이 앞으로 30년 동안 앞서 나갈 수 있으려면 실제로 더 나은 경제, 소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를 끌어올리는 더 나은 경제 엔진을 만들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룩슨은 복지에 의존하는 사람들을 취업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2021년 말 데이터에 따르면 수당을 받는 사람들의 수가 감소했다. 그러나 여전히 팬데믹 이전보다 높았다.
룩슨은 실업률이 낮은 세상에서 복지 대상자들이 일할 수 있도록 훨씬 더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력 부족 현상이 발생하는 가운데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반문하며, 뉴질랜드 경제 사이클은 이 시기에 복지 수당을 받는 빈곤 계층에서 더 나은 적절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도덕적 책임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수당을 받는 생활에서 직장 생활을 하도록 돕는 데 투자하라는 복지전문가자문단의 권고를 언급했다.
룩슨은 국민당이 어떤 프로그램이 작동하는지 살펴보고 확장한 다음 어떤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는지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Breakfast의 사회자 존 캠벨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최저임금을 받는다면 여전히 앞서나가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한편 국민당은 최저임금 인상을 반대해왔다. 지난해 4월 아직 국민당 대표가 되지 않고 국회의원이었을 때 룩슨은 최저임금 인상(18.90달러에서 20달러로)이 중소기업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룩슨은 Breakfast에 최저임금 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경제가 3~4% 성장하여 기업이 증가된 비용을 "소화"할 수 있을 때만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TVNZ에서 지난 월요일 룩슨에게 빈곤한 사람들을 벗어나게 하는 국민당의 정책에 대해 질문을 던졌을 때, 아이디어가 있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할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국민당은 복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사람들을 일에 참여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다고 답했다.
룩슨은 이전에 빌 경의 복지에 대한 사회적 투자 접근 방식을 모방하고 싶다는 신호를 보냈다.
이전 국민당 주도 정부는 출생 증명서에 자녀의 다른 부모 이름을 기재하지 않은 한부모 부모에 대한 혜택 제재, 한부모의 학업 지원을 위한 훈련 인센티브 수당 삭감 등 일부 사회 정책에 대해 비판을 받았다.
룩슨은 해결해야 할 또 다른 큰 문제는 교육 수준의 급격한 하락이라고 밝혔다.
그것은 그가 지난 12월에 학교 교육 수준이 떨어졌기 때문에 2022년도 국민당은 교육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던 것을 거듭 말한 것이다.
룩슨은 다른 국가에 비해 낮은 학교 출석률과 감소하는 수학, 과학, 읽기 시험 결과가 우려 사항 중 하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