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랜드를 방문한 후,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으로 격리 중인 아던 총리의 COVID-19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
Dame Cindy Kiro 총독과 아던 총리의 주요 고문인 Andrew Campbell 대변인도 격리하고 있다.
아던 총리의 대변인은 보건부의 지침 또는 공중 보건의 지시에 따라, 2월 1일 화요일까지 아던 총리가 격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그녀는 내일 내각 회의를 원격으로 주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는 내일 총리가 직접 의사당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부총리가 그녀를 대신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각 이후 미디어 회의는 오클랜드 기념일 주말로 인해 월요일이 아닌 화요일에 있을 것이다.
노출 사건은 1월 22일 토요일, 케리케리에서 오클랜드로 가는 NZ8273 항공편에서 발생했다. 항공편은 보건부 웹사이트에 관심 장소에 밀접 접촉 관심 위치로 올려져 있다.
총독과 그녀의 참모들도 해당 항공편을 이용했으며, 동일한 격리 지침을 따르고 있다.
아던 총리와 총독은 Waitangi Day 방송을 위해 Waitangi National Trust의 초청으로 Waitangi Treaty Grounds에서 사전 촬영을 하기 위해 노스랜드를 방문했었다.
아던 총리실에서는 성명을 통해 밀접 접촉 관심 위치로 올려진 케리케리에서 오클랜드로 향한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했던 감염자가 오미크론 변종에 감염되었음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며 공중 보건 대응은 이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NZ8273에 탑승한 다른 모든 승객도 밀접 접촉자로 간주되어 자가 격리하고 즉시 검사를 받고 노출 후 10일 동안 격리를 유지해야 한다.
총리는 무증상이며 건강하다고 대변인은 말했다.
보건부의 권고에 따라 그녀는 일요일에 즉시 검사를 받고 화요일까지 격리될 것이다.
아던 총리는 29일 페이스북 페이지 포스팅을 통해, 로워 헛의 Waiwhetu Marae과 백신 접종 센터 중 하나를 방문한 내용을 게시했다. 그녀는 1,2차 백신 접종과 부스터 접종이 오미크론 대응에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해외 증거에서 입원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올렸다.
아던 총리의 자가 격리는 그녀가 탔던 케리케리에서 오클랜드로 향한 국내선 항공편이 확진자 밀접 접촉 장소로 확인된 이후로 보여진다. 이 항공편은 29일 밤 9시 보건부 웹사이트의 관심 위치로 업데이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