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던 총리가 밀접 접촉으로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는 소식이다.
Dame Cindy Kiro 총독과 아던 총리의 주요 고문인 Andrew Campbell 대변인도 격리하고 있다.
노출 사건은 1월 22일 토요일, 케리케리에서 오클랜드로 가는 NZ8273 항공편에서 발생했다. 항공편은 보건부 웹사이트에 관심 장소에 밀접 접촉 관심 위치로 올려져 있다.

총독과 그녀의 참모들도 해당 항공편을 이용했으며, 동일한 격리 지침을 따르고 있다.
아던 총리와 총독은 Waitangi Day 방송을 위해 Waitangi National Trust의 초청으로 Waitangi Treaty Grounds에서 사전 촬영을 하기 위해 노스랜드를 방문했었다.
아던 총리실에서는 성명을 통해 밀접 접촉 관심 위치로 올려진 케리케리에서 오클랜드로 향한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했던 감염자가 오미크론 변종에 감염되었음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며 공중 보건 대응은 이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NZ8273에 탑승한 다른 모든 승객도 밀접 접촉자로 간주되어 자가 격리하고 즉시 검사를 받고 노출 후 10일 동안 격리를 유지해야 한다.
총리는 무증상이며 건강하다고 대변인은 말했다.
보건부의 권고에 따라 그녀는 일요일에 즉시 검사를 받고 화요일까지 격리될 것이다.
아던 총리는 29일 페이스북 페이지 포스팅을 통해, 로워 헛의 Waiwhetu Marae과 백신 접종 센터 중 하나를 방문한 내용을 게시했다. 그녀는 1,2차 백신 접종과 부스터 접종이 오미크론 대응에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해외 증거에서 입원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올렸다.
아던 총리의 자가 격리는 그녀가 탔던 케리케리에서 오클랜드로 향한 국내선 항공편이 확진자 밀접 접촉 장소로 확인된 이후로 보여진다. 이 항공편은 29일 밤 9시 보건부 웹사이트의 관심 위치로 업데이트되었다.

보건 당국은 또한 1월 21일과 23일 사이에 와이카토의 사운드스플래쉬 페스티벌에서 여러 오미크론 감염자가 확인된 후 모든 8,000명의 축제 관람객에게 즉각적인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다. 29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해밀턴의 사운드스플래쉬 뮤직 페스티벌 참가자 중 39명이 확진되었다.
1월 29일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타이라휘티(기스본) 새 확진자 3명, 혹스 베이의 확진자 1명이 와이카토 해밀턴에서 열렸던 사운드스플래쉬 페스티벌과 연결되어 있다.
오클랜드에서 확진된 감염자 일부도 이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9일 토요일 보건부 확진자 방문 위치에는 밤 9시까지 19개의 국내선 항공편이 밀접 접촉 장소로 올려졌다. 밀접 접촉 장소로 공개된 국내선 항공편 이용자들은 즉시 자가 격리하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