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새 커뮤니티 확진자 14명, 새 국경 확진자 30명

1/18 새 커뮤니티 확진자 14명, 새 국경 확진자 30명

0 개 4,449 노영례

1월 18일 보건부는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국경에서의 새 확진자는 30명이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30명이다.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는 오클랜드(7), 레이크스(6), 혹스베이(1), 와이라라파(1), 웨스트 코스트(1)에서 발생했다.


지난 7일 동안 커뮤니티 확진자는 하루 평균 21명이고, 국경에서는 하루 평균 33명 발생했다.


지난해 8월 17일 이후, 커뮤니티 확진자 누적 수는 11,337명이다. 지난 21일 동안의 확진자 중 아직 회복되지 않은 활성 확진자는 529명이다. 


팬데믹 이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국경+커뮤니티)는 14,794명이다. 현재의 커뮤니티 발병에서 감염 경로가 확인된 사람은 8,634명이다. 현재 관리 중인 활성 접촉자수는 총 4,740명이다. 


<병원 입원 환자 30명, 중환자실 2명>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30명이다. 


오클랜드 시티 병원 13명, 노스 쇼어 병원 7명, 미들모어 병원 9명, 타우랑가 병원 1명이다.


현재 입원 중인 환자 중 북부지역 병동에서만 백신 미접종자는 11명(39%)이다. 


현재 입원한 환자의 평균 연령대는 51세이다.


중환자실 입원자는 2명이다. 


<아프면 집에 머물고, 증상 있으면 검사 받으라>

항상 그렇듯이 아프면 집에 머물고 COVID-19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고 음성 검사가 나올 때까지 격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1월 17일부터 18세 이상 사람들은 2차 백신 접종 후 4개월이 된 사람은 부스터 접종 예약을 마이 백신 홈페이지를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오늘부터 5세~11세까지의 어린이들이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다.


백신접종 센터의 위치 등 전체 목록은 Healthpoint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5세~11세 어린이 백신 접종 첫날, 14,367명 백신 주사 맞아>

어제, 5세~11세 사이의 어린이 백신 접종이 시작된 첫날 14,367명의 어린이(소아)가 1차 백신 접종을 했다. 


뉴질랜드 전역의 500개 이상의 백신 접종 장소에서 5세~11세 사이 연령대 어린이들이 백신을 투여할 수 있으며, 더 많은 백신 접종 장소들이 온라인에 공개될 예정이다. 


보건부는 어제 첫 접종을 한 아이들과 부모나 보호자에게 고마움울 전하며, 백신 접종 자격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백신 주사맞을 것을 권장했다.


보건부는 뉴질랜드의 백신은 오미크론을 포함한 모든 COVID-19 변종에 대한 핵심 방어 수단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백신 접종 대상 인구의 93%가 현재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부스터 백신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뉴질랜드인들은 잘 보호되고 있다고 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5세~11세 사이의 어린이 백신 접종 초기 단계에서 일부 소규모 커뮤니티에서 백신 접종을 받는 어린이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처음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지리적 지역 또는 민족별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그러나 일부 DHB는 이러한 개인 정보 보호 고려 사항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5세에서 11세 사이의 백신 접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하도록 선택할 수 있다.


일상적인 일간 및 주간 웹사이트 업데이트는 계속된다. 보건부는 또한 1일 총계와 누적 총계를 포함하여 5세에서 11세 사이의 별도 데이터를 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클랜드 오미크론 감염 국경 직원, 가족 중 1명 확진> 

오클랜드의 격리 시설(MIQ)에 근무하는 직원이 오미크론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진 이후, 그 사람의 가족과 밀접 접촉자들은 검사를 계속하고 있다. 이 감염 직원의 가족 중 1명이 오미크론에 확진되었다.


이 확진자는 이미 격리 중이었으며, 내일 보건부의 공식 확진자 집계에 포함될 예정이다. 추가 확진 사례 인터뷰가 현재 진행 중이지만 현 단계에서 이 확진자와 관련된 노출 사건은 없다. 다른 모든 가족 구성원은 현재까지 음성 테스트를 반환했다.


화요일 오전 기준 격리시설(MIQ) 국경 직원과 관련해 확인된 접촉자는 가족 7명, 밀접 접촉자 79명을 포함해 총 86명이다. 이 단계에서 위에 설명된 대로 75명이 음성 테스트 결과를, 1명이 긍정적인 결과를 받았다.


초기 사례와 관련된 노출 사건에서 두 버스 여행에서 아직 검사를 받지 않고 직접 추적 중인 10명이 있다.


이 클러스터에 연결된 다른 밀접 접촉자 중 확진 사례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전송 경로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고 Stamford Plaza 시설의 직원에 대한 테스트가 오늘 계속된다.


보건부의 목표는 바이러스의 커뮤니티 전파를 차단하고 예방하는 것이라고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보건부는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사람들 중 증상이 나나타나는 사람들은, 그 증상이 아무리 경미하더라도 백신 접종 유무와 상관없이 검사를 받고 음성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있으라는 요청을 반복하고 있다.


전국의 COVID-19 검사소 위치는 헬스포인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된 관심 위치 및 적절한 건강 조언이 있는지 계속 확인할 것을 보건부는 당부하고 있다. 확진자가 방문한 관심 위치는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오클랜드 새 확진자 7명>

1월 18일, 오클랜드에는 7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보건 및 복지 제공자는 현재 165명의 확진자를 포함하여 이 지역의 894명이 집에서 격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로토루아 새 확진자 6명>

Lake DHB 지역의 로토루아에서 6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들은 모두 이전에 보고된 확진자와 연결되어 있다. 


모든 확진자는 집이나 관리되는 숙소에서 격리되고 있다.


<웰링턴 새 확진자 1명>

웰링턴 지역에서 1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 확진자는 기존 웰링턴 확진자의 알려진 접촉자이며, 격리 중이다.


이 확진자와 관련된 새로운 관심 위치는 없다. 


<어제 하루 COVID-19 검사, 11,237건>

어제 하루 11,237건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오클랜드에서는 어제 하루 4,916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지난 7일 동안의 하루 평균 검사수는 14,368건이다. 


 


1d6f2da4f35c9ee9c3406431adacd157_1642469900_9802.png
1d6f2da4f35c9ee9c3406431adacd157_1642469901_1912.png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275 | 2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116 | 2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231 | 2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236 | 2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102 | 2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181 | 2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451 | 5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365 | 8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499 | 9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488 | 9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77 | 9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59 | 9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50 | 9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5 | 17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79 | 23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77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35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26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21 | 1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44 | 1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05 | 1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40 | 1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01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92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801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