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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오클랜드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빈곤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하여 7일 동안 일곱 번의 마라톤을 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홉손빌 스쿨의 교사 Harry Sanders는 일곱 번째의 마라톤을 마치고 감격으로 눈물을 감추지 못하였다.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를 출발점과 도착점으로 하여 매일 43.1Km 달리면서 7일 동안 약 300Km를 달린 샌더스 교사는 어제 마지막 날에는 치어리더들의 지원을 받았다.
당초 5천 달러의 모금을 목표로 시작했던 7일간의 마라톤이었으나, 이보다 두 배가 많은 금액이 모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모금된 기금은 학교의 불우 학생들의 식품 바우처와 문방도구, 스포츠 용품들의 구입에 쓰여질 것으로 알려졌다.
,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