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부터, 전국 약국에서 신속 항원 검사 무료

12월 중순부터, 전국 약국에서 신속 항원 검사 무료

0 개 5,843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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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순부터 2022년 1월 말까지, 국내 여행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뉴질랜드 전역의 지역사회 약국에서 15분 만에 결과가 나오는 COVID-19 신속 항원 검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2월 14일 화요일 밤 11시 59분에 오클랜드 경계가 해제되면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오클랜드에서 여행하는 모든 사람은 여행 전 72시간 이내에 음성 테스트 결과에 대한 증거를 휴대해야 한다. 또한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을 검사해야 하는 운송 회사와 함께 다른 지역으로 여행하는 사람들도 음성 검사 결과에 대한 증거를 휴대해야 한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오클랜드 사람들은 델타 발발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고 나머지 뉴질랜드 지역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장기간 록다운되으나, 모든 뉴질랜드인들이 여름에 가능한 한 안전하게 서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에서 출발하려는 12세 이상의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무증상 개인과 뉴질랜드 다른 지역에서 온 무증상의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국내 여행자에 대한 검사는 선별된 지역 약국에서 감독하에 신속 항원 검사로 대체될 수 있다.


증상이 없는 사람, 여행 전 24시간 이내에 신속 항원 검사 권장

보건부는 증상이 없는 사람은 빠른 항원 검사를 위해 가능한 한 여행 시간에 가깝게, 가급적이면 출발 24시간 이내에 시행할 것을 강력히 권장한다고 밝혔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증상이 없는 여행자들의 여행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여전히 음성 PCR 테스트를 사용할 수 있지만 권장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대체 방안으로 신속 항원 검사를 사용하면 실험실에서 PCR 검사 처리에 집중할 수 있고, 증상이 있는 사람과 확진자의 밀접한 접촉자가 검사를 받고 결과를 확인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것이라고 블룸필드는 덧붙였다. 


뉴질랜드의 다른 지역에서 오클랜드를 오가는 12세 이상 연령대의 무증상 여행자가 비행기나 기타 운송 회사를 이용할 때는 72시간 이내의 음성 결과가 필요하다. 


오클랜드 경계를 넘는 검사 규칙에 이미 포함되어 있는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근로자는 현재 제도가 적용되고, 다른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근로자는 72시간 이내에 음성 검사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여행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COVID-19 검사는 여름 휴가기간 동안 무료이며 2021년 12월 15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신속 항원 검사, 증상이 있는 사람은 사용하면 안돼

신속 항원 검사는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사용해서는 안 된다. 몸이 좋지 않고 COVID-19 증상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은 계속되며, 증상이 나타나느 사람은 집에 머물면서 PCR 검사를 받으라고 블룸필드는 말했다. 


경찰에게 주어진 재량권, 규칙 위반 시 $1,000 벌금

경찰은 이러한 규칙의 집행에 대해 운영상의 재량권을 가지며 규칙을 위반하는 사람은 $1,000의 위반 벌금에 처하게 된다.


휴가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므로 COVID-19 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신속항원 검사 제도가 도입되었다.


 


에어뉴질랜드, 탑승 전 백신 패스 또는 음성 결과서 검사

에어뉴질랜드는 비행 전에 백신 패스 또는 음성 검사 결과서를 요구 사항으로 설정했으며, 이러한 요구 사항도 12월 15일부터 시작된다. 오클랜드 공항을 떠나는 여행자들은 공항에서 백신 패스나 음성 검사 결과서를 제시해야 한다. 


보건부는 계속해서 확진자가 발생할 것이며, 지금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지역에서도 감염자가 나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물고 PCR 검사하고, 외출이나 여행은 삼가해야

전국에 있는 모두가 계속해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여 모두에게 합당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물고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올 때까지 외출이나 여행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블룸필드는 강조했다. 


지난 11월 25일 Verrall 장관이 12월 15일부터 지역사회 약국의 감독 하에 일반 대중에게 신속한 항원 검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한 후 보건부는 약국 부문과 협력하고 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


아직 개인은 약국에서 신속 항원 검사기 구매하지 못해

사람들은 지역 약국에서 신속 항원 검사기를 구매할 수 없다. 가정에서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신속 항원 검사기는 보건부가 고려 중이며, 새해에 일반 대중에게 제공될 수 있다.

 

뉴질랜드 약사회(Pharmacy Guild of New Zealand), 녹십자 헬스(Green Cross Health) 및 뉴질랜드 약사회(Pharmaceutical Society of NZ)가 약국 부문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보건부는 이들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신속한 항원 검사를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인구의 97.2%가 지역사회 약국에서 차로 20분 이내 거리에 거주하기 때문에 이 네트워크를 사용하면 이 기간 동안 검사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검사를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약국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여행자가 이러한 테스트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감독된 테스트를 제공하는 것은 커뮤니티에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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