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2021 영주권 비자 신청의 1차 해당자에 대한 신청을 오늘부터 접수한다.
이민 담당 Kris Faafoi장관은 작년 9월 숙련 기술 이민 부분 비자 소지자들에 대한 영주권 승인 지체로 인하여 엄청난 비난이 쏟아지면서 특별 승인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2021 영주권 신청은 두 가지 단계로 분류하여 진행하게 되며, 1단계에 해당자는 오늘 아침 6시부터 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차는 내년 3월 1일부터 접수하게 된다.
이에 따라 대부분 근로직종과 관련된 비자 소지자들로, 필수 직종 Essential Skills 을 포함하여, Work to Residence, 그리고 Post Study Work 비자들이 해당되며, 이들의 직계 가족들도 포함된다.
1차 신청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약 만 5천 명 정도로 예상되며, 3년 이상 뉴질랜드에 거주하였거나 숙련 기술 또는 특정직 기술 비자 소지자로 2021년 9월 29일에 뉴질랜드에 체류하고 있어야 된다.
내년 3월 1일 2차 신청까지 포함하여 약 15만 명의 이민 임시 비자 소지자들이 해당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모든 신청은 내년 7월 31일까지 계속된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