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 새 커뮤니티 확진자 134명, 남섬 넬슨 말보로 추가 확진자

11/30 새 커뮤니티 확진자 134명, 남섬 넬슨 말보로 추가 확진자

0 개 7,613 노영례

11월 30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발표는 보도자료로 대체된다.

오후 1시 30분 도착한 보건부의 보도자료에 의하면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134명이다. 


어제 하루 총 40,972건의 백신 접종이 있었고, 1차 접종 6,213건, 2차 접종 11,862건었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 적격한 사람들의 92%가 첫 번째 접종을 받았고 86%가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오클랜드에서 이전에 보고된 확진자 중 1명은 중복 기록이 되어서 전체 집계에서 제외되었다. 이전에 보고된 별도의 오클랜드 확진 사례는 와이카토 확진 사례로 재분류되었다.


11월 30일 새 확진자는 Northland(1), Auckland(116), Waikato(8), Bay of Plenty(9), Nelson/Marlborough(3) 지역에서 발생했다. 


남섬 넬슨/ 말보로 2명의 추가 확진자 발생

남섬 넬슨/말보로 지역에서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어제 보고된 1명을 포함해서 모두 3명의 확진자가 이 지역에서 발생했고, 기술적 오류로 인해 Nelson-Tasman에서 확인된 이 3명의 확진자는 내일 공식적으로 수치에 포함될 것이다.


한편, 오늘 혹스베이, 레이크스, 타라나키, 미드센트럴, 와이라라파, 웰링턴에서 추가로 보고될 새 확진자는 없다. 


병원 입원자 89명, 중환자실 9명

병원 입원자는 89명이며, 어제 93명에서 4명이 감소했다. 


병원 입원자의 평균 연령대는 47세이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사람 중 백신 미접종자는 56명으로 67%를 차지한다.


뉴질랜드에서 증상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경미하더라도 백신 접종 유무에 상관없이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음성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이 적기이며, 백신 접종이 COVID-19에 대한 최고의 방어책이기 때문이라고 보건부는 당부했다. 


전국 검사 및 백신접종센터 위치는 헬스포인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스랜드 새 확진자 1명

노스랜드 카이타이아에서 1명의 새로운 확진 사례가 보고되었다. 감염 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공중 보건 인터뷰가 진행 중이다.


노스랜드의 모든 사람이 COVID-19일 수 있는 증상이 있는지 검사를 받을 것을 계속 권장하고 있다.


노스랜드의 열려 있는 검사 및 백신 접종 사이트는 Northland DHB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오클랜드 새 확진자 116명, 확진자와 접촉자 3,844명 집에서 격리 중
오클랜드에서 새 확진자 116명이 발생했다. 보건부는 위험 지역을 잘 커버할 수 있도록 검사수와 검사소 위치를 매일 계속해서 검토하고 있다.

보건 직원은 현재 977건을 포함하여 3,844명이 집에서 격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와이카토 새 확진자 8명, 확진자 118명 집에서 격리 중
와이카토에서 8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테쿠이티에서 4명, 헌틀리에서 1명, 해밀턴에서 1명, Ngāruawāhia에서 1명, 테 아와무투에서 1명 새 확진자가 나왔다. 

8명의 새 확진자 중 5명은 이전 사례와 관련이 있고 나머지 3명은 조사 중이다. 

현재 Hamilton, Ngāruawāhia, Ōtorohanga, Thames, Te Kūiti에서 6개의 임시 검사소 및 전용 검사소가 Waikato 전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보건 직원은 현재 집에서 격리할 수 있도록 118명의 확진자를 지원하고 있다.

타우랑가 등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 새 확진자 9명
베이 오브 플렌티에서 9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 확진자는 Whakatāne 1명 Tauranga 3명, Western Bay of Plenty 5명이다. 

9명의 확진자는 모두 이전에 보고된 감염자와 밀접하게 접촉했으며 양성 판정을 받았을 때 이미 집에서 격리 중이었다.

COVID-19이 확산되고 있는 베이 오브 플렌티에 사는 사람들은 몸이 좋지 않은 경우 검사를 받고 아직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경우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

Bay of Plenty의 테스트 스테이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ealthpoi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섬 넬슨-태즈먼 새 확진자 2명 추가
남섬 Nelson-Tasman 지역에 2명의 새 확진자가 추가되었다. 두 사람 모두 어제 발표된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3명의 확진자는 모두 격리된 상태이며 감염 경로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초기 사례 인터뷰를 통해 소수의 밀접 접촉자를 확인했으며, 이들도 테스트를 통해 격리하고 있다.

Nelson-Tasman 지역의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보건부의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Click here!!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 바로가

또한 Nelson-Tasman 지역에서 증상이 아무리 경미하더라도 백신 접종 유무에 상관없이 검사를 받고, 음성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 상태를 유지하도록 요청한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11월 30일 COVID-19 현황

  • 백신 접종 누적 7,537,325, 1차 접종 3,888,804(92%), 2차 접종 3,604,193(86%),
  • 세번째 1차 접종 11,870, 부스터 접종 32,458
  • 어제 하루 백신 접종 총 40,972; 1차 접종(6,213), 2차 접종(11,862),세번째 1차 접종 1,466, 부스터 접종 21,431
  • 어제 하루 오클랜드 1차 백신 접종(1,209), 2차 접종 (12,215)
  • 마오리 1차 백신 접종 467,606(82%), 388,488(68%)
  • 퍼시피카 민족 1차 백신 접종 260,903(91%), 2차 접종 234,589(82%)

  • 노스랜드 지역보건위(Northland DHB) 백신 접종 1차 85%;  2차 76%
  • 오클랜드 메트로 지역보건위(Auckland metro DHBs) 백신 접종 1차 94%, 2차 백신 접종 89%
  • 와이카토 지역보건위(Waikato DHB) 1차 백신 접종 91%,  2차 접종 84%
  •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보건위(Bay of Plenty DHB) 1차 접종 90%, 2차 접종 81%
  • 레이크 지역보건위(Lakes DHB) 1차 접종 88%, 2차 접종 79%
  • 미드센트럴 지역보건위(MidCentral) 1차 접종 92%,  2차 접종 84%
  • 혹스베이 지역보건위(Hawkes Bay DHB) 1차 접종 91%, 2차 접종 84%
  • 와이라라파 지역보건위 (Wairarapa DHB) 1차 접종 93%, 2차 접종 84%
  • 캐피털 앤 코스트 지역보건위 (Capital and Coast DHB) 1차 접종 95%, 2차 접종 90%
  • 넬슨-말보로 지역보건위(Nelson-Marlborough DHB) 1차 접종 91%, 2차 접종 84%
  • 캔터베리 지역보건위(Canterbury DHB) 1차 접종 95%, 2차 접종 88%

  • 병원 입원 89명(어제는 93명), 중환자실 9명
  • 병원 입원 확진자 중 백신 미접종자 혹은 백신 접종 대상 연령 아닌 환자 56명(67%)
  • 노스 쇼어(15), 미들모어(34), 오클랜드 시티(36), 와이카토(3), 로토루아(1)
  • 병원 입원 평균 연령대 47세

  • 134명의 새 커뮤니티 확진자 발생, 오클랜드(116), 와이카토(8), 노스랜드(1), 베이 오브 플렌티(9)
  • 지난 1주일 동안 1일 평균 확진자 수 167명

  • 지역별 누적 확진자; 노스랜드(83명-회복 53명), 오클랜드(7,774명-회복 2,308명), 와이카토(449명-회복 185명), 베이 오브 플렌티 (57명), 혹스베이(1명), 레이크(26명, 회복 3명), 타라나키(6명-모두 회복), 미드센트럴(5명, 회복 1명), 와이라라파(3명), 웰링턴(18명-회복 17명), 블레넘(1명-회복됨), 캔터베리(9명-회복 4명) 

  • 최근 커뮤니티 총 확진자 8,431명
  • 팬데믹 이후 뉴질랜드 누적 확진자 11,206명
  • 2021년 1월 1일 이후 확진자 9,402명, 이 중 202명은 과거 감염 사례

  • 오늘 134명 중 63명은 감염 경로 연결
  • 오늘 134명 중 71명은 감염 경로 연결되지 않아 조사 중
  • 어제 커뮤니티 확진자 182명 중 63명 노출 사건 발생
  • 어제 커뮤니티 확진자 182명 중 111명 격리되었음

  • 최근 커뮤니티 감염자 중 역학적으로 연결된 사례 총 6,297명
  • 최근 커뮤니티 감염자 중 역학적으로 연결 안 된 사례 933명(최근 2주)

  • 관리 중인 접촉자 6,842명, 연락된 접촉자 68%, 1회 이상 검사 결과 71%
  •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 152건(11월 30일 오전 10시 기준)


c8c1e900270e8a8066a27379c40afdba_1638232111_8626.png
 c8c1e900270e8a8066a27379c40afdba_1638232146_2289.png 

35c7656c8379ca5a42124a3e0a46979b_1635732052_3111.png

 


오클랜드 영사관에서는 오클랜드의 커뮤니티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한인 동포들의 확진 사례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요청이 있을 시 긴급방역물품을 제공하는 등의 도움을 주고 있다. 영사관에서는 주재국의 방침에 따라,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중증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백신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한인 동포들이 COVID-19 발발 속에서도 안전한 생활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COVID-19 백신 접종의 궁금한 점은 Korean Community Wellness Society 에 한국어로 문의할 수 있다. 이 단체는 뉴질랜드의 한인 의사, 간호사를 포함한 보건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다. 구글 폼 https://forms.gle/jtX8LFKc6kbp77nr7 ◀Click 을 통해, 백신 접종에 대한 우려, 백신 접종에 대한 모든 궁금증 등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다. 


e21dcb2906ac32a3c8d962d8c2e97081_1634945014_9.png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767 | 8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279 | 8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546 | 8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563 | 8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11 | 8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384 | 8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49 | 11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01 | 13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58 | 15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17 | 15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98 | 15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74 | 15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76 | 15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87 | 23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0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1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53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1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5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2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1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58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14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99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819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