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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정부는 오클랜드를 포함한 전국이 신호등 시스템으로 이동하는 시기가 언제일지를 결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그 발표를 앞두고 이번 주에 오클랜드가 레벨 3, Step 3로 전환되어 레스토랑 등 접대 사업체가 문을 열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 오후 4시 정부 브리핑에서는 사람들이 관심있어하는 부분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가 있기 전 전문가들의 의견은 어떤 것일까?
모델러인 숀 헨디 교수는 월요일 아침 RNZ과의 인터뷰에서 오클랜드의 발병이 안정화되고 있는 시점에 있다며, 이는 오클랜드의 백신 접종률이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모든 지역이 오클랜드와 동일한 백신 접종률을 보이는 것은 아니며, 오클랜드 시민들이 도시를 떠나면 충분히 보호되지 않는 인구가 잠재적으로 노출될 수 있다고 숀 헨디 교수는 말했다.
그는 오클랜드 경계가 개방된 후, 오클랜드 시민들이 다른 지역을 방문하게 되면 어떤 지역에서는 소규모 발병이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신호등 시스템이 구현되기 전에 오클랜드의 제한을 더 완화해야 하는지 여부는 어려운 결정이었다.
그러나 레스토랑 등의 접대 사업체는 과거에 많은 바이러스 확산이 있었던 종류의 환경이었고 재개장을 허용하는 것은 위험한 단계가 될 것이라고 숀 헨디 교수는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주에 오클랜드를 레벨 3, Step 3 로 옮기고 다음 주에 백신 패스와 함께 신호등 시스템으로 옮기는 것이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래서 그는 이번 주 오클랜드에서 접대 사업체를 다시 문을 열도록 하는 추가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번 주에 오클랜드를 레벨 3, Step 2 제한을 유지하면 확진 사례 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감소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고 숀 헨디 교수는 말했다.
확진 사례 수가 감소한다면 접촉 추적이 발병 상황을 파악하고 실제로 숫자를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그것은 훨씬 더 자신감을 가지고 여름 방학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그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