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타우랑가의 5살 소년의 죽음과 연관해서 두 명의 여성이 체포된 후 기소되었다.
Malachi Subecz는 지난 11월 12일 오클랜드의 스타쉽 병원에서 사망했다.
5살 소년은 11월 1일 테푸나(Te Puna)의 한 소유지에서 부상당한 채로 발견되어 처음에는 타우랑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테푸나에 사는 27세 여성이 아동을 고의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밝혔고, 37세 타우랑가 여성은 사건 과정을 왜곡시키려 시도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기소된 두 여성은 수요일 타우랑가 지방 법원에 잠시 출두했으며 목요일에 다시 출두할 예정이다.
경찰은 지난 2~3개월 동안 말라키와 접촉한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구라도 연락해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파일 번호 211001/6453을 인용하여 긴급하지 않은 신고 전화 105번으로 연락할 수 있다.
익명으로 제보 가능한 0800 555 111 전화를 이용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