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안에 1일 확진자 수, 세 자리수로 발생할 수도

몇 주 안에 1일 확진자 수, 세 자리수로 발생할 수도

0 개 6,482 노영례

35546b3c79aa919f48fb20256b28b8c3_1634681578_7501.png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은 뉴질랜드의 1일 확진자 수가 앞으로 몇 주 안에 세 자리수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는 수요일 모닝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모델링에 따르면 세 자리 수의 확진자 발생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그는 최고 확진자수가 200명보다 낮을 수도 있고 그보다 높을 수도 있다며, 현 단계에서 말하기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가장 큰 1일 확진자 수에 대한 예측에도 불구하고 크리스 힙킨스는 오클랜드가 하루 100건을 넘어도 수준 4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오늘도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0명 가까울 것으로 예상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Newstalk ZB와의 인터뷰에서 수요일의 새 커뮤니티 확진자 수가 100명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말하기는 너무 이르고, 아직 정확한 수치가 나오지 않았지만 100명 가까이 새 확진 사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레벨 4 록다운은 고려하지 않아

Newstalk ZB 진행자 마이크 호스킹은 오클랜드에서 확진자 수가 세 자리 수로 발생하게 되면 경보 레벨 4 록다운으로 들어갈 것인지를 질문했다. 이에 대해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레벨 4 록다운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크리스 힙킨스는 이 시점에서 진짜 질문은 확진 사례가 오클랜드 속에 여전히 있는 지 여부라고 밝혔다. 확진자가 연일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병원 입원하는 환자 수가 크게 증가하지 않고 있고, 백신 접종 때문에 오히려 입원하는 사람은 줄어들고 있다. 


오클랜드는 화요일에 94명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를 확인했으며 이는 2020년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1일 최대 수치이다. 새로운 사례 중 87명은 오클랜드, 7명은 와이카토였다.


새로운 확진자 중 53건은 아직 기존 감염 사례와 연결되지 않았다. 


병원 입원자 수는 15일 금요일 34명(확진자 65명), 16일 토요일 31명(확진자 41명), 17일 일요일 29명(확진자 51명), 18일 월요일은 30명(확진자 60명)이었고, 19일 화요일은 38명(확진자 94명)이었다.


크리스 힙킨스는 또한 수요일에 RNZ과의 인터뷰에서 확진 사례 수가 2주마다 두 배로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국으로 바이러스 전파될 위험 존재, 백신 접종 받아야

그는 COVID-19이 어찌되었든 전국적으로 퍼질 가능성이 있다며 2차까지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 바이러스 확산과 심각한 증상을 완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월요일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가 2주 동안 레벨 3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금요일에 "신호등"이라고 불리는 오클랜드와 더 넓은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로드맵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 힙킨스는 금요일에 발표된 로드맵이 오클랜드 제한과 이 지역을 둘러싼 경계에 대한 "트리거 포인트"를 자세히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두 가지 측면에 대해 별도로 움직임이 있을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8월 17일 이후, 델타 변종 바이러스 커뮤니티 발병으로 발생한 확진자는 오클랜드에서 2,030명, 와이카토에서 52명, 웰링턴에서 17명이었다.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8 | 2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21 | 1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27 | 11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43 | 12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68 | 12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46 | 12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56 | 12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94 | 15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4 | 17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4 | 18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36 | 19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3 | 19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3 | 19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89 | 19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5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7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7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58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6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9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4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2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1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