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은 해외에서 귀국 후 격리 시설에 들어가지 않고 자가 격리하는 시범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발표했다. 자가 격리 시범 참가자들에게 $1000의 수수료를 부과되며, 일반인 대상이 아니라 업무상 해외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사람들만 대상으로 한다.
자가 격리 시범 운영의 의향서(EOI; Expression of Interest) 제출은 9월 30일 목요일 오전 9시에 시작되며,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는 업무 목적으로 해외 출장을 갔다가 귀국하는 사람들 150명까지만 가능하다. 의향서 제출은 해외 출장 직원을 대신해 고용주가 해야 한다.
수요일 브리핑에서 크리스 힙킨스는 격리 시설 MIQ(Managed Isolation and Quarantine) 시스템이 구축된 오클랜드나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자가 격리가 시범적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자가 격리 참가자로 확정되는 사람은 오클랜드 공항 또는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50km 이내에 위치한 승인된 거주지에서 14일 동안 자가 격리할 수 있어야 한다.
시범 참가자들은 규칙을 준수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무작위로 전화를 걸고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참가자를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거주지는 공유되지 않는 자체 환기 시스템이 있어야 하고, 셀룰러 통신 범위(무선 통신 네트워크 3G 이상) 장소여야 한다.
참가자들은 비접촉식 배달이 가능하지만 스스로 음식과 생활 용품을 준비해야 한다. 자가 격리 기간 동안 검사를 위한 의료진을 제외하고 다른 방문객은 허용되지 않는다.
그들은 또한 운송 및 체크인과 관련된 기타 관련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시범 운영에 참여하는 비용 $1,000를 준비해야 한다.
크리스 힙킨스는 이 비용은 격리 시설에서 격리하는 금액보다 적다고 말했다. 격리 시설(MIQ) 비용은 호텔 방 객실 1인당 $3,100부터 시작한다.
자가 격리 시범 참가 신청은 10월 9일 토요일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참가 합격자는 10월 15일에 통보된다.
시범 참가자들은 10월 30일에서 12월 8일 사이에 뉴질랜드에 도착해야 한다.
자가 격리 시범 운영의 목적은 더 많은 인구가 백신 접종을 받는 미래에 격리 시설에서 2주를 보내는 것의 대안이 어떻게 효과가 있을지 알아내는 것이다.
크리스 힙킨스는 내년 초부터 맞춤형 격리 시설 준비와 같이 이전에는 없었던 여러가지 것들이 검토될 것이라며, 스포츠 팀 및 기타 그룹에게 자가 격리가 보다 광범위한 옵션이 될 가능성이 있음을 암시했다.
그는 크리스마스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 같지만, 새해 초에는 그런 종류의 자가 격리 가능성이 지금보다 더 실현 가능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자가 격리는 국경을 다시 개방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MIQ에 들어갈 필요 없이 뉴질랜드를 방문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부의 '뉴질랜드인 재연결' 계획의 일부이다. 자가 격리 파일럿(시범 운영)은 자가 격리를 보다 광범위하게 시행하는 데 필요한 일부 시스템 및 프로세스를 테스트한다.
자가 격리 시범 운영(Self-Isolation Pilot)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MIQ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수의 출장객이 해외에서 귀국한 후 집에서 격리할 수 있도록 하는 시범 운영에 대해서는 지난 27일 재신다 아던 총리가 언급한 바 있다.
아던 총리는 지난 월요일, 자가격리 시범 운영에 대한 신청이 이번 주에 시작될 것이며, 모든 해외 여행과 자가 격리 기간이 크리스마스 전에 완료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시범 운영은 내년에 모든 여행자가 MIQ(Managed Isolation and Quarantine) 호텔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 보다 완화된 국경 정책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아던 총리는 이번 자가 격리 시범 운영은 미래에 격리 시설 시스템의 압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며, 안전한 귀환을 위한 더 넓은 범위의 옵션을 통해 국경을 다시 열 것인지 여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이 수요일에 시범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기 전에 정부는 아래의 내용을 공유했음을 Stuff에서 보도했다.

자가격리 시범 운영은 무엇인가?
소규모 그룹의 사람들이 해외 여행을 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온 후 집에서 자가 격리하는 시범 운영의 계획은 8월 중순 정부의 국경 재개방 전략에 대한 발표에서 아던 총리가 처음 공개했다.
자가 격리 시범 운영이 왜 진행되는가?
자가 격리 시범 운영의 목적은 격리시설(MIQ)에서 2주를 보내는 대신 "고위험" 국가에 가본 적이 없는 여행자에게 어떤 효과가 있을지 알아내는 것이다.
자가 격리 시범 운영은 어디에서 준비했는가?
총리와 내각, 보건부, 경영혁신고용부 등 정부 조직이 함께 준비했다.
자가 격리 시범 운영은 언제부터 시작되나?
자가 격리 시범 운영은 10월 30일에서 12월 8일 사이에 뉴질랜드에 다시 도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마지막 여행자의 자가 격리는 12월 22일에 끝난다.

누가 참여하게 되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비즈니스 목적으로 업무상 해외 출장을 다녀오는 사람을 대상으로 150명까지만 시범 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
아던 총리는 자가 격리 시범 운영이 업무 관련 여행에 집중하는 이유는 고용주가 제공하는 추가 보호 계층 때이라고 말했다. 150명의 자가 격리 시범 참가자 중 공무원은 소수이고, 대다수는 민간 부문 출장자가 될 것이다.
또한 150명의 자가 격리 시범 참가자는 뉴질랜드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여야 한다. 그들은 또한 화이자 백신을 2차까지 완료해야 한다.

시범 운영 참가 신청은 어떻게 하는가?
참가자는 EOI(Expression of Interest) 프로세스를 통해 선정된다. 고용주는 직원을 대신하여 신청해야 하며, 자격 기준을 주의 깊게 확인해야 한다. 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고 만족하면 EOI를 제출할 수 있다.
EOI 프로세스는 2021년 9월 30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2021년 10월 9일 토요일 오후 5시까지이다.
그런 다음 기준을 충족하는 자가 격리 시범 최종 참가자 발표는 10월 15일에 통보된다.


자가 격리 시범 운영 참가자들이 지켜야 하는 규칙
자가 격리 시범 운영 참가자들은 최소한 14일 동안 자가 격리 장소에 머물러야 하며, 자가 격리 기간 중에는 숙소를 떠날 수 없다.
숙소는 승인을 받아야 한다. 공유 환기 시스템이 없는 단독 주택으로 유무선 인터넷 네트워크가 있는 장소여야 한다.
또한 자가 격리는 해외에서 입국한 개인 또는 여행하는 일행과 함께 격리해야 한다. 뉴질랜드에 있는 가족이나 다른 가족 구성원과 격리할 수 없다.
검사 목적의 의료진 또는 필요한 경우 응급 또는 기타 필수 서비스를 제외하고는 방문객을 허용하지 않는다.
또한 비접촉식 배달이 허용되지만 음식과 용품도 스스로 제공해야 한다. 그들은 또한 보건부의 테스트 요구 사항과 모든 모니터링 요구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시범 운영 참가자 이외의 다른 일반인은 언제 자가 격리를 할 수 있나?
아던 총리는 자가 격리가 미래에 비즈니스 여행객에게만 국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제 "좁은 범위"는 일을 안전하게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자가 격리 시범 운영은 높은 백신 접종을 받은 인구에 대비하여 준비되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뉴질랜드에서 예방 접종 과정이 아직 진행 중이지만 더 많은 키위가 백신 접종을 받는 2022년 1/4분기에 집에서 자가 격리가 보다 광범위한 옵션이 될 수 있도록 하려는 의도이다.

자가 격리 시범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사업체의 직원은 아래의 내용을 충족해야 한다.

출장은 해외 출장이 필요한 경우에만 업무 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에 해당하는 것은 아래와 같다.

허용되지 않는 신청서는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