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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021. 11:02 KoreaPost (115.♡.91.108)
뉴질랜드
Chris Hipkins 코비드-19 대응부 장관은 언젠가 곧 호주와의 무격리 자유 여행에 대한 재개에 대하여 아직까지는 제법 거리가 먼 일이라고 일축했다.
어제 오후 1시 코비드-19 업데이트 브리핑에서, Hipkins장관은 정부는 버블을 다시 검토할 시기이지만, 현실적으로 지금의 상황에서는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ipkins 장관은 호주에 머무르고 있는 뉴질랜드 사람들은 귀국할 경우 MIQ 시설의 예약 등 절차에 따라 입국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하며, 다만 긴급한 상황으로 귀국을 하고자 할 때에는 영사관에 연락을 취하여 상의할 것을 당부했다.
국경 완화에 대하여 일 년을 더 기다려야 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Hipkins 장관은 그렇지 않다고 하며, 지난 달 Reconnecting New Zealand 세미나에서 계획을 발표하였다고 하며, 현재 MIQ를 통하여 이동한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의 이동을 위하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Ardern총리가 금년말 안으로 시험적으로 MIQ가 아닌 자가 격리 방안을 시도할 것으로 말한 것처럼, 현재 MIQ가 국경 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국경 관리를 완화하는데 MIQ만이 유일한 통로의 역할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Hipkins 장관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