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은 록다운으로 수업에 지장이 이어지면서, 연말 시험 기간이 다가오고 있는 고학년 학생들에 대하여 성적 기준을 조절한다고 밝혔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금년도 학생들 특히 일부 학교에서 확진자들이 나타난 학교들의 학생등의 안전이 더 중요하다고 하며, 교사들은 학생들이 최대한으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으며, 대학 진학 또는 고등학교 졸업 NCEA 시험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교육 기준의 변경 내용에는 레벨 3과 4로 20일 이상의 수업일수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작년도와 같은 기준으로 학생들에게 평점을 부여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되어있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지난 해 6월 발표한 바와 같이 대학 진학을 위한 NCEA 평가에서 평점을 부가하여 차질이 없도록 한다고 밝혔다.
얼마 전 시험 일정 조정과 포트폴리오 제출 기한을 연장한 데 이어, 추가로 이와 같은 기준 변경을 적용하면서 교실 밖에서 수업이 진행되었지만, NCEA 평가에 공정함을 위하고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줄게 될 것이라고 힙킨스 장관은 말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