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와 노스랜드를 제외한 전국이 레벨3로 경계 단계가 낮추어지면서 오늘부터 다시 상점들이 문을 열게 되지만, 한 오클랜드의 소매점들과 요식업들 건물주는 상점과 식당 카페 등의 건물주는 영업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80%까지 임대료를 깎아 주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수억 달러의 건물들을 소유하고 있는 Samson Corporation의 Daniel Friedlander 대표는 이와 같이 밝히며, 상당 기간 동안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세입자들에게 일일이 연락하여 80%의 임대료를 할인한다고 통보한것으로 전했다.
Friedlander는 이것이 바른 일이라고 하면서, 세입자들의 어려움이 건물주와 마찬가지라고 하며, 작은 뉴질랜드 소매업과 요식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어려운 결정이지만, 이렇게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Samson사에게는 수천만 달러의 손실이 예상되지만, 얼마나 많은 금액에 대하여는 밝히기를 거부하면서, 임대료 할인은 레벨4 록다운이 시작된 지난 8월 18일로 소급하여 80%를 적용한다고 그는 말했다.
Samson Corporation은 Mt.Eden과 Ponsonby, Epsom, Grey Lynn. Onehunga, Three Kings, Mt Roskill, Sandringham, Kingsland, Grafton, Penrose, New Lynn, Eden Terrace 그리고 Auckland Central 등 138개 건물들을 소유하고 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