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정국에 따르면, 와이카토 북부에 있는 스프링힐 교도소(Springhill Prison) 직원 중 1명이 COVID-19 검사 후 확진되었다.
이 교도소 직원은 1,2차 화이자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 사람이며, 자신이 확진자가 방문했던 관심 위치에 갔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COVID-19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되었다.
증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은 COVID-19 검사를 받은 것에 대해 교정국에서는 그 직원의 경계심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확진 교도관과 접촉한 모든 직원은 즉시 연락을 취해 격리 및 검사를 받으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재소자들도 격리되어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교정국은 한동안 이러한 가능성에 대한 계획을 세웠고, 철저한 계획이 교도소 내 바이러스의 확산을 제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스프링힐 교도소(Springhill Prison) 직원과 수감자의 복지에 대한 업데이트를 포함하여 진행되는 상황은 추후 점검될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소 직원의 확진 소식은 교도소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불안을 안길 수 있다. 교정부에서는 바이러스를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매일 일하고 있는 최전선 직원의 노력을 인정한다고 전했다.
스프링힐 교도소는 해밀턴에서 북쪽 오클랜드를 향해 자동차로 46분 거리의 Hampton Downs에 있다. 오클랜드 CBD 에서는 남쪽 방향으로 자동차로 이동하면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다.
Stuff에 따르면, 와이카토 북부 스프링힐 교도소에서 확진된 직원은 오클랜드에 사는 사람이다.
8월 31일 낮 12시 직후, 스프링힐 교도소에서는 모든 직원에게 확진 직원 발생을 알리는 이메일을 발송했다.
교정국은 8월 30일 밤 스프링힐 교도소 직원이 확진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직원은 무증상이며,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 상태로, 현재 영향을 받는 다른 곳은 없다고 전했다.
확진 직원은 토요일 낮에 교도소에서 일했고, 그날 저녁에 방문한 장소가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라는 통보를 받은 후 일요일에 검사를 받았고, 그 이후로 격리 중이다.
교도소 직원이 월요일 밤 확진되었다는 소식을 받자마자, 확진 직원이 근무하는 동안 밀접 접촉한 직원 23명을 확인하고 연락했다.
교정국에서는 모두 보건부의 권고에 따라 격리하고 검사를 받도록 권고받았고, 접촉자인 직원들은 음성 검사를 받고 보건부가 승인할 때까지 업무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재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화요일 오후 1시 기자 브리핑에서 이 확진 사례를 확인하며, 세부 사항을 얻지 못했지만 무증상이었다고 아던 총리는 말했다.
스프링힐 교도소에서는 긴급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직원이 근무했던 시설의 모든 재소자들도 교정법 60조에 따라 의료 감독을 위해 격리되었으며, 의료진도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에 다른 곳으로 보내진 사람도 이와 같이 관리되고, 교도소에서 석방된 남성 2명에게 연락이 취해져 격리 및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받고 있다.
확진 직원이 근무한 교도소 시설은 격리된 상태로 운영이 되며, 교도소 내 다른 유닛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이 수감자와 상호 작용할 때 마스크, 장갑, 가운 및 고글을 포함하여 향상된 PPE를 착용해야 한다. 교도소 경비실과 공용 공간은 화요일 아침에 대대적인 청소가 완료되거나 진행 중이다.
교도소에서는 지역 공중 보건과 정기적으로 연락하고 있으며 모든 조언을 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스프링힐 교도소는 감옥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검열하기 위해 경보 레벨 4에서 취한 예방 조치(열화상 카메라 사용 포함), 취약한 수감자 보호, 모든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PPE 사용, 근접 감지 카드 구현이 포함되어 접촉자 추적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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