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오후 1시 정부 서면 브리핑 요약

8월 28일 오후 1시 정부 서면 브리핑 요약

0 개 7,363 노영례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8월 28일 오후 1시 브리핑 번역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정도현, 천유나, 이승환 학생이 수고해주었습니다. 


b889e6d62c0d75f30f034c0fcaf96e7c_1630468961_4455.png
 


• 금일 8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으며 전부 오클랜드에서 보고되었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429건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다.


• 오클랜드의 총 커뮤니티 감염 사례는 415건, 웰링턴은 14건에 달하였다. 이 중 376건은 감염 경로가 명확히 밝혀진 상태이고 나머지 53건의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현재 7개의 Sub-Cluster (하위 감염 집단) 가 확인되었다. 가장 큰 Sub-Cluster 두 군데는 Birkdale 소셜 네트워크 (64건)와 Mangere 교회 (197건)이다.


• 25명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 그중 23명은 안정된 상태이고 2명은 중환자실에서 안정을 찾고 있다. 모든 병원은 환자들의 격리와 통제에 있어 좋은 상태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Amberlea 요양원

• Warkworth 지역의 확진자가 잠복기간에 Amberlea 요양원의 치매 병동에서 근무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병동의 모든 환자들이 검사를 받았다. 13명의 검사 결과, 1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한 명의 검사 결과는 오늘 중으로 확인 될 예정이다.


• 공중보건국은 관련 근무자들이 모두 백신 접종을 마치고 근무 중 마스크 착용을 비롯한 4단계 규약을 따르도록 관리 중이다.

 

병원 진료

• 현재 전국의 병원들은 병원 진료가 필요한 사람들을 안전하게 분별하여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 정부는 보살핌 또는 치료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든지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지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 현재 전반적인 보건 시스템에 필요한 용량은 양호한 편이며 8월 27일 기준 병원 점유율은 약 75%에 육박하며 중환자실의 점유율은 약 58%이다.  

• 모든 의료 서비스는 경보 레벨 4 규칙에 따라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

 

코로나 19 검사

•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하는 것은 코로나 19 발병에 대한 대응에 가장 필수적인 부분이며, 코로나 19 확산을 지체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 정부의 충고는 변함이 없다고 밝히며 누구든 전국 어디를 가든지, 관심 장소에 해당 시간에 방문했거나, 감기 및 독감 증상이 있는 경우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였다. 이에 대한 조언은 헬스라인 (0800 358 5453)에 전화하여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어제 뉴질랜드 전역에서 총 36,418회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 오클랜드의 검사소들은 어제 또 다른 바쁜 하루를 보냈다. Tāmaki Makaurau에서 약 14,500개의 면봉을 채취하였다고 밝혔다.

 

• 현재 오클랜드 전역에는 27개의 검사소가 있다. 6개의 일반 검사소와 16개의 팝업 검사소가 있다. 여기엔 오늘 Ranui, Parakai 및 Alfriston에 새로 개장하는 3개의 팝업 검사소 포함되어있다. 또한 응급 사례와 필수 의료 종사자를 우선시할 수 있는 5개의 전용 검사소 역시 설치되어있다. 

• 오클랜드의 검사소는 검사 대기 시간이 거의 또는 전혀 없다고 보고하고 있으며 모든 DHB는 지역 전체에 걸쳐 안전한 검사를 보장하고 있다. 

• 모든 검사소에 대한 최신 정보는 Healthpoint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 현재까지 검사소에서 처리한 총 검사 횟수는 2,928,155회이다. 

• 7일 평균 검사 횟수는 39,208회이다.

 

게놈 데이터 분석

• ESR은 현재 약 300개의 커뮤니티 사례에서 가져온 샘플을 상대로 게놈 데이터 분석을 실행했다. 분석한 결과, 모두 현재 발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수 샘플링 검사 

• 폐수에 관련해 보고해야 할 새로운 분석 결과는 없다. 

• 워크워스, 오클랜드, 웰링턴 및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양성 결과가 이전에 보고되었으며, 이는 검역 시설에서 발생한 확산과 일치했다. 

• 화요일과 목요일에 Rangiora와 Kaiapoi의 Waimakariri에서 수집된 샘플은 음성으로 밝혀졌다. 현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추가 샘플을 분석하고 있다.

 

• 111곳의 위치의 샘플이 현재 분석되었거나 현재 실험실에서 분석 중에 있다. 북섬에서는 88곳, 남섬에는 33곳이 있다. 여기에는 약 380만 명이 포함되며 뉴질랜드 인구의 90% 이상이 망상 폐수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다.

 

접촉자 추적 조사 

• 오늘 오전 9시 기준 31,757명의 접촉자가 확인되었으며 81%가 검사를 받았고 나머지는 아직 검사를 받지 않았다.

 

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

• 관심 장소의 위치는 계속해서 추가로 식별되고 있다. 

• 정부는 사람들이 관심 장소 웹사이트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하였다. 관심 장소에 대한 정보는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 사이에 2시간 단위로 자동 업데이트 되고있다. 중요하거나 긴급한 관심 장소는 필요에 따라 게시되고 있다.

 • 관심 장소는 18일 후에 웹사이트에서 삭제된다.

 

• 그러나 나열된 관심 장소에 있었는지에 대한 여부와 관계없이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은 즉시 헬스라인에 연락하여 검사에 대한 조언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지정된 시간에 관심 장소에 있었던 사람은 반드시 자가 격리를 하고 헬스라인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검사에 대한 조언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코로나 19 백신 업데이트   

• 어제 89,316개의 백신이 투여되었으며 이는 현재까지 두 번째로 많은 일일 백신 투여 횟수이다. 이 중 65,011건이 1차 접종이었고 24,305건이 2차 접종이었다.  

• 현재까지 320만 회 이상의 코로나 19 백신이 투여되었다. 

• 이 중 210만 건이 1차 접종이며 110만 건 이상이 2차 접종이다.

 

캔터버리 백신 사고  

• 이달 초 캔터버리 DHB 지역의 예방접종 센터에서 13명의 사람들이 적정량보다 적은 양의 백신을 맞은 것으로 밝혀졌다. 

• 이 사건으로 인해 접종자들에게 해가 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관련된 사람들에게 우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관련 피해자 중 12명이 연락을 받았고 1차, 2차 추가 접종을 예약하였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한 명에게 연락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

 

• 이러한 유형의 사고는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즉시 보고하고 조치를 취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DHB 및 의료 제공자는 임상 감독 및 강력한 품질 보증 프로세스를 포함하여 감지할 때 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 보건부는 피해자들을 보상해주기 위해 백신 접종팀과 협력하여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 또한 직원을 위한 개선 및 추가 교육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NZ COVID 추적 앱

• NZ COVID 추적 앱 사용자가 현재 3,095,642명을 돌파하였다. 

• 또한 포스터 스캔은 331,605,868건에 도달하였다.

 

• 27일 정오까지 24시간 동안 732,563건의 스캔이 있었으며 중요시설을 방문할 때 정기적으로 스캔해주는 모든 사람에게 감사를 표했다.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오클랜드 한인학생회(AKSA)정도현, 천유나, 이승환 학생 제공]



 



301943d7411865f29411c89334d32b38_1630122767_091.png
301943d7411865f29411c89334d32b38_1630122767_1233.png
301943d7411865f29411c89334d32b38_1630122767_1513.png
301943d7411865f29411c89334d32b38_1630122767_1819.png
301943d7411865f29411c89334d32b38_1630122767_2201.png
301943d7411865f29411c89334d32b38_1630122767_2481.png
301943d7411865f29411c89334d32b38_1630122767_27.png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24 | 5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45 | 14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32 | 14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57 | 15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79 | 15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53 | 15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65 | 15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01 | 18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7 | 20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8 | 21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40 | 22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8 | 22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5 | 22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94 | 22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9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9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8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62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9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43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4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7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3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4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3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