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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화이자 백신 접종에 잘못된 양이 접종된 또 다른 사례가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2일 오클랜드 Highbrook 백신 센터에서 732명이 접종되었으나, 이 중 다섯 명이 식염수가 주사되었을 가능성이 있었다고 밝혀진 이후 이어진 사례로 알려졌다.
이 사고가 보도된 이후 보건부는 24시간 이내에 식염수가 주사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연락을 할 것으로 전했다.
코비드-19 백신 접종의 Jo Gibbs 책임자는 또 다른 사례로 크라이스처치 Wigram 백신 클리닉에서 백신의 재고량과 주사량이 일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일 접종이 진행되는 가운데 여섯 명에 대하여 소량의 백신이 주사되었다고 하며, 당일 1시 20분에서 1시 40분 사이라고 하며 지역 보건위에서 이들과 연락하여 다시 접종하도록 안내되었다고 전했다.
7월 14일에 있었던 사례로 네 명은 1차 접종이었고 다른 두 명은 2차 접종이었으며, 이들에게는 그 이후 또 한 차례의 접종이 주어졌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