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25 밤까지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 총 491

8/ 25 밤까지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 총 491

0 개 7,024 노영례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829_2125.jpg
 

8월 25일 밤까지 확진자 방문 장소인 관심 위치는 모두 491개로 증가했다. 25일 하루만 131개의관심위치가 추가되었는데 24일 65개였던 것에 비하면 거의 두 배 이상 늘어났다. 


8월 25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는 62명으로 발표났고, 오클랜드 커뮤니티 집단 감염이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는 지역 구분 없이 위치나 지역 이름, 주소 등 키워드를 입력해서 검색 결과를 통해 볼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자료들은 지역에 상관없이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된 순으로 정렬이 되어 있다. Click here!!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 바로가 


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에 해당 시간 동안 있었다면 즉시 자가 격리하고, COVID-19 검사를 받으며, Healthline 0800 358 5453 (COVID-19 전용)으로 전화하여 조언을 들어야 한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없었다면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 밀접접촉자가 아닌 사람이 헬스라인에 도움을 청하고 싶다면 0800 611 116 전화를 이용해 건강에 대한 다른 모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해당 시간 동안 있었던 사람들의 경우 한 번 이상의 검사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Healthline에서 별도의 언급을 할 때까지 계속 격리해야 한다. Healthline 0800 358 5453에서는 해야 할 일에 대해 조언할 것이며, COVID-19의 확산을 제한하기 위해 그들의 조언을 따라야 한다. 


관련 시간 동안 관심 장소를 방문한 사람과 가족 연락처 모두는 집에서 격리하고 Healthline에 조언을 요청하라는 섹션 70 명령이 있다. 섹션 70 공중 보건 명령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lick here ▶Section 70 Public Health Orders


보건부 웹사이트에서는 확진자 방문 장소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 Click here 확진자 방문 장소 Map 으로 보기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672_639.png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672_6745.png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672_703.png
 

전체 491개의 관심 위치 중, 8월 25일 수요일에만 추가된 131개는 아래와 같다. 전체 리스트는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lick here!!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 바로가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787_3443.png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787_3966.png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787_4289.png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787_4609.png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787_4978.png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787_5307.png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787_5658.png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787_6029.png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787_6305.png
 

 


c56a255a379b352115ba79b3161de66e_1629903856_156.png
 

◎ COVID-19 정부 공식 웹사이트  covid19.govt.nz  페이스북 facebook.com/UniteAgainstCOVID19

◎ 확진자 방문 장소 확인 : Click here!! ☞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 바로가기

◎ 헬스라인 COVID-19 전용 0800 358 5453, 그 외 건강 상담 헬스라인 0800 611 116

◎ 백신 접종 예약 백신 접종 bookmyvaccine.covid19.health.nz (0800 28 29 26 전화는 주 7일, 오전 8시~오후 8시 이용 가능)

◎ 백신 접종 센터 정보 : healthpoint.co.nz 

◎ 오클랜드 지역 공공보건서비스 arphs.health.nz/public-health-topics/covid-19 


<COVID-19 Alert Level 4에서 지켜야 할 점>

-가능한 집에 머물고 경보 레벨 4 지침을 따라야 한다. 

-버블 이외의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다.

-꼭 필요한 외출을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 2미터 거리를 유지한다.

-아프면 의사나 Healthline에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검사받는 것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

-꼭 필요한 외출 시 QR 코드를 계속 스캔한다.

-손을 올바른 방법으로 자주 씻는다.

-슈퍼마켓, 약국, 진료소 및 주유소를 포함한 서비스는 경보 레벨 4에서 계속 운영된다. 직원과 고객을 포함한 모든 사람은 얼굴 가리개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같은 시간대에 있었다면, 즉시 자가 격리하고, COVID-19 검사를 받으며, 헬스라인 0800 358 5453으로 전화해서 COVID-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한 조언을 받아야 한다. 


섹션 70 명령에 따라, 법적으로 승인된 보건 의료 담당관이 관심 장소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공중 보건 요건을 충족하도록 요구한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갔었던 사람의 가족 접촉자인 경우, COVID-19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서 격리해야 한다. 


오클랜드 지역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밀접접촉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이다.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자가 아니고 증상이 없는 사람은 지금 바로 COVID-19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필요한 사람이 먼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좋다.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7 | 2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281 | 11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78 | 2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24 | 22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486 | 22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86 | 22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74 | 22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38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25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09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70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59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8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67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70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41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7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12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 요즘, 오클랜드 도심 곳곳에 숨겨진 숲길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91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급증에 경종을 울렸다. 사기꾼들은 은행 직원 사칭 후 고객들에게 온라인 뱅킹 접근을 이유로 음성 인증코드를 공유하거나 가짜 …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12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종됐던 암컷 반려견이 일주일 만에 무사히 구조돼 애타게 기다리던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보더 콜리 종류인 ‘몰리(Molly…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12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이 실종돼 가족이 도움을 호소했다.앙투안 리샤르(Antoine Richard, 21)는 지난 3월 21일 밤 11시 45…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51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발부 건수가 1년 만에 1,700% 넘게 증가하면서 제한속도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태즈먼의 ‘모우…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310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Stadium at Te Kaha)’이 약 4년간 공사 끝에 공식 개장했다.3월 27일(금) 열린 개장식에는 크리스토퍼 럭슨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90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차기 정부에 참여하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재건에 1,5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피터스… 더보기